- 윤 대통령 부부가 서울 한남동에 마련된 대통령 관저로 이사합니다.
한남동 공관
대통령의 새 관저의 규모는 기존 청와대의 절반 정도의 크기로, 리모델링 공사 기간 장마와 폭우 등으로
계획보다 한 달 정도 지연되었지만 최근 키 큰 나무를 식재하여 외부 노출에 대비하였다.
윤 대통령은 그동안 서초동 사저에서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하였는데 한님동 새 관저로 입주하면
출근시간이 5분 여 소요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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