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후보와 그의 장남에 대해 증여세 포탈(탈세)혐의 등으로 대검찰청에 형사고발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와 그의 장남에 대해 증여세 포탈(탈세)혐의 등으로 대검찰청에 형사고발했어요.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장남, 재산은 390만 원뿐이고, 따로 고정적인 수입이 없어요.
그런데도,고가의 예식장에서 호화 결혼식을 했고,2억 3,200만 원 규모의 도박을 했어요.
그런데도,고가의 예식장에서 호화 결혼식을 했고,2억 3,200만 원 규모의 도박을 했어요.
특히, 단 하루에 1,155만 원을 입금해서 도박판에 쓴 적도 있는데,솔직히, 이 정도 금액은 평범한 청년의 몇 달 치 월급이에요.
이렇게 큰 돈을 하루 만에 입금하는 건, 누가 봐도 출처가 의심스러운 자금아니냐는 거죠.
이렇게 큰 돈을 하루 만에 입금하는 건, 누가 봐도 출처가 의심스러운 자금아니냐는 거죠.
또한 국민의힘은 대선 후보와 그 가족은 당연히 검증 대상인데,이재명 후보 측은 이에 대해 소명(해명) 기회를 줬는데도 계속 침묵으로 일관했다고 비판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고발을 통해 출처 불명의 돈 문제를 끝까지 파헤치겠다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이번 고발을 통해 출처 불명의 돈 문제를 끝까지 파헤치겠다는 입장이에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지난번 TV토론에서 이재명 장남의 패륜적 댓글이 공개됐을 때,사과는커녕,오히려 민주당의 조인철 의원 등은 "이재명 가족 비판 금지법"같은 법안을 발의했다고 해요.
지난번 TV토론에서 이재명 장남의 패륜적 댓글이 공개됐을 때,사과는커녕,오히려 민주당의 조인철 의원 등은 "이재명 가족 비판 금지법"같은 법안을 발의했다고 해요.
이 법안은 "가족 험담 금지"라는 이름으로,사실관계 확인 없이 왜곡된 내용이나 혐오 표현을 했다는 이유로 처벌하려는 건데,
사실 이건 "카톡까지 검열해서 국민 고발하겠다"는 발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게 국민의힘의 주장입니다.
사실 이건 "카톡까지 검열해서 국민 고발하겠다"는 발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게 국민의힘의 주장입니다.
정리하면
"도대체 390만 원밖에 없는 사람이 어디서 그 많은 돈을 구했느냐?"
"그런데 왜 해명은 안 하고 법으로 입막음하려 하느냐?"이게 국민의힘의 문제제기 포인트예요.
"도대체 390만 원밖에 없는 사람이 어디서 그 많은 돈을 구했느냐?"
"그런데 왜 해명은 안 하고 법으로 입막음하려 하느냐?"이게 국민의힘의 문제제기 포인트예요.
MZ세대라면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어요:
평범한 2030세대는 한 달에 백만 원 모으기도 쉽지 않은데, 누가 봐도 수상한 돈이 오가는 걸 당연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가족 문제를 들춰보는 게 불편할 수도 있지만, 대선 후보라면 국민 앞에 설명할 책임이 있지 않을까요?
평범한 2030세대는 한 달에 백만 원 모으기도 쉽지 않은데, 누가 봐도 수상한 돈이 오가는 걸 당연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가족 문제를 들춰보는 게 불편할 수도 있지만, 대선 후보라면 국민 앞에 설명할 책임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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