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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만두축제 총감독에 유병훈 감독 위촉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5.2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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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부한 경험을 가진 축제 전문가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 기대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29일(목) ‘2025 원주만두축제’ 총감독으로 유병훈 감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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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총감독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행사 등 대형 행사를 총괄하였으며, 대한민국 공군창군 70주년 행사, 2023~2024 과천공연예술축제 등 32년간 다양한 축제의 총감독을 역임한 전국적인 축제 전문가로, 현재 사단법인 한국축제포럼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총감독은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선임되었으며, 2025년 원주만두축제의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축제프로그램을 총괄·기획·운영하는 등 축제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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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총감독 총감독은 “원주의 역사·문화적 가치에 원주만두축제만의 정체성을 더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지닌 ‘2025 원주만두축제’를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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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은 “축제전문가인 유병훈 총감독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축제로 나아갈 원주만두축제를 기대한다”라며, “축제를 통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원주만두축제는 10월 24일(금)부터 10월 26일(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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