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개입? 이제 그만. 당은 독립으로 갑니다"
김문수 "尹과의 완전 절연 선언"..."대통령 개입? 이제 그만. 당은 독립으로 갑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충북 옥천 고 육영수 여사 기념관 예방 후 기자들에게 옥천 선언/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25일, 제대로 한 마디 날렸어요.
"이제 사당화 정치 끝! 당은 당대로, 대통령은 대통령대로 가자!"는 거죠.
"이제 사당화 정치 끝! 당은 당대로, 대통령은 대통령대로 가자!"는 거죠.
그의 핵심 공약 3대 원칙은대통령이 당에 개입 No!당정 분리! 공천 개입 No!계파 정치 그만!
김 후보는 당헌에 '대통령 개입 금지'를 아예 박아버리겠다고 선언했어요.
"공천, 인사, 선거까지 대통령 손대는 거? 다 OUT!"
전국위 바로 소집해서 당헌 개정 속전속결로 끝내겠다는 스피드 플랜도 공개했어요.
김 후보는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당정관계를 콕 집어 비판했어요.
"공천 개입은 당의 자율성과 민주주의 다 깨뜨렸어. 대통령 중심 사당화는 이제 안 돼."
"공천 개입은 당의 자율성과 민주주의 다 깨뜨렸어. 대통령 중심 사당화는 이제 안 돼."
앞으로는 "당무는 당헌·당규에 따라 자율적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강조했죠.
그러면서 "대통령과 측근 눈치 보는 당은 이제 없다"며 결연한 의지를 밝혔어요.
한편, 국민의힘 선대위 관계자도 한마디: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이젠 끝났다고 봐야죠."정치판, 진짜 뜨겁네요.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이젠 끝났다고 봐야죠."정치판, 진짜 뜨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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