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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eongChang Daegwallyeong Music Festival Special Concert The Four Seasons of Gangwon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3.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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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봄> 개최

PyeongChang Daegwallyeong Music Festival Special Concert The Four Seasons of Gangwon <Spring>

평창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봄> 개최

Recital by World-Renowned Violinist Inmo Yang

In celebration of the 2025–2026 Visit Gangwon Years,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Kim Jin-tae) will present the Inmo Yang & Jonathan Ware Duo Recital on Wednesday, March 19, at 7:30 PM at the Chuncheon Culture & Arts Center.

This recital marks the first concert in the Four Seasons of Gangwon series, welcoming spring with the beauty of classical music.

The performance will feature world-class violinist Inmo Yang, a rising star in the global classical music scene, alongside renowned pianist Jonathan Ware. The program includes Rural Dances and Sonatina for Violin and Piano by Jean Sibelius, as well as Rondo Brillant and Sonatina for Violin and Piano by Franz Schubert.

Tickets can be purchased through the PyeongChang Daegwallyeong Music Festival website (mpyc.kr/tickets) and Interpark Ticket (ticket.interpark.com). Ticket prices are ₩70,000 for R seats and ₩40,000 for S s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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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봄> 개최

-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리사이틀 공연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함께하는 ‘양인모 & 조나단 웨어 듀오 리사이틀’을 3월 19일(수)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본 공연은 ‘강원의 사계’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첫 번째 공연으로, 봄을 맞아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전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주목하는 차세대 아티스트인 양인모 바이올리니스트와 피아니스트 조나단 웨어가 참여한다.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전원 춤곡과 소나티나, 슈베르트의 론도 브릴란테와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나 등을 연주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평창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mpyc.kr/tickets)와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R석 7만원, S석 4만원이다.

강원특별자치도민, 초·중·고·대학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인 2매 한정) 관련 문의는 대관령음악제운영실(033-240-1361)로 하면 된다.

한편, 평창대관령음악제가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인터 하모니(Inter Harmony)’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평창 알펜시아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가들과 함께 클래식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올해 22회째를 맞이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는 그간 국내외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 축제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최병갑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과장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세계적인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는 중요한 시점이며, 이번 양인모 & 조나단 웨어 듀오 리사이틀 공연이 그 첫걸음이 될 것이다”라며, “또한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에 지친 도민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위로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www.sisaknews.com
#강원의사계#봄#spring#평창#알펜시아#시사k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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