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헤니가 이상형으로 언급한 동료 한국 배우
2006년 영화 <Mr. 로빈 꼬시기>에 엄정화와 함께 출연한 다니엘 헤니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상형과 관련한 질문을 받게 되었고
"내추럴한 여자가 좋아요. 정화 씨처럼, 자신의 우스운 모습에도 스스럼없이 웃을 수 있는…"
라며 함께 출연한 엄정화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하필 옆에 있던 엄정화는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난 좋아"라고 말하며, 서로 보고 웃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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