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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설 연휴 다채로운 행사 가득한 강릉시로 오세요!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1.2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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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sit Gangneung This Seollal Holiday for Exciting Events!

2025 설 연휴 다채로운 행사 가득한 강릉시로 오세요!

- 흥이 나는 공연, 놀이 및 다양한 관광 체험 프로그램 운영 -

Visit Gangneung This Seollal Holiday for Exciting Events!

 

Exciting Performances, Traditional Games, and Various Tourist Experiences Await! 

Gangneung City (Mayor Kim Hong-gyu) is set to provide citizens and visitors with a variety of performances, traditional folk games, and engaging activities during the extended Seollal holiday in 2025, which includes designated temporary public holidays.

 

From January 28th (Tuesday) to January 30th (Thursday), cultural events titled “Warm Seollal, Oh~ Jeolssigu Hanmadang”will take place at the Heo Gyun and Heo Nanseolheon Memorial Park and Daedohobu Government Office. The events will run from 11:00 AM to 4:00 PM (12:00 PM to 4:00 PM on Seollal day).

 

Shim Sang-bok, Director of the Culture, Tourism, and Marine Affairs Bureau of Gangneung City, remarked, “As the ‘2025–2026 Visit Gangwon Years’ campaign coincides with the opening of the Donghae Line connecting Gangneung and Busan, this marks the beginning of a new era in rail tourism. We hope that this Seollal will offer tourists and residents alike a special opportunity to experience Gangneung’s traditional culture and charm to the fullest.”

(홍보물)2025 설 연휴 다채로운 행사 가득한 강릉시로 오세요! (1).jpg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2025 을사년 설 명절, 임시공휴일 지정 등으로 길어진 연휴 동안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공연, 전통 민속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홍보물)2025 설 연휴 다채로운 행사 가득한 강릉시로 오세요! (2).jpg

오는 28일(화)~30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설날 당일은 12시~16시)까지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및 대도호부관아에서 “정겨운 설날, 오~절씨구 한마당”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전통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연날리기·윷놀이·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가 상시 운영되며, 가래떡 썰기 체험과 다도와 절식 체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강릉농악, 국악 등 전통 공연과 버스킹 그리고 오징어게임을 재현한 놀이(딱지치기, 비석치기, 공기놀이 등)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같은 기간 경포여행자센터와 경포중앙광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버스킹, 농악 공연부터 연날리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 소망의 종, 캘리소망카드, 신년타로, 캔들라이트 등 신년 맞이 소망 기원 행사와 커피드립, 다도체험 등 강릉만의 특색있는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순두부, 한과 등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을 맛볼 수 있고, 동해선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되는 등 강릉의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설맞이 행사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강릉시 심상복 문화관광해양국장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에 강릉~부산간 동해선 개통으로 새로운 철도 관광 시대가 열린 만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다 함께 을사년 설날을 맞이하여 강릉의 전통문화와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릉시#심상복#문화관광해양국장#시사k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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