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양-베트남 다낭 국제선 항공편 탑승률 94.3%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성공을 위한 도내 공항 활성화 방안 마련

  • 지형덕 기자
  • 입력 2025.01.10 10: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김성림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양국제공항의 제주 정기노선의 성공적인 취항과 부정기편 국제노선 확대를 통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가「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공항을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외 항공편을 유치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1월 3일부터 운항중인 양양국제공항에서의 베트남 다낭 국제선 항공편이 만석에 가까운 탑승률을 보이며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72990311_9532564480144334_8770456625010671034_n.jpg

이 노선은 230석 규모의 부정기편으로, 1월 3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22편이 운항될 예정으로 현재까지 2차례 운항하였으며 평균 94.3%의 높은 탑승률을 보이고 있다.

      ※ 1월 3일(217명 탑승, 94.3%), 1월 7일(217명 탑승, 94.3%) 


도는 2026년까지 강원 관광객 2억 명 시대를 열기 위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공항 활성화를 통해「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 추진을 뒷받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양양국제공항에서 양양-제주 정기노선이 재개될 예정으로, 현재 파라타항공이 운항을 위한 국토교통부에서의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무사증입국 허가제도」를 활용한 인바운드 부정기편 유치와 함께 아웃바운드 항공편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림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양국제공항의 제주 정기노선의 성공적인 취항과 부정기편 국제노선 확대를 통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림#관광국장#강원방문의해#베트남#양양#무사증입국허가제도#시사k뉴스


ⓒ 시사K뉴스 & sisak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글로컬 비전으로 혁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GREAT 강원도립대학교”
  • 동해 AIDC 지역상생, 특정 업체 추천보다 ‘만남의 장’이 먼저다
  • 동해시 묵호동·시흥시 배곧1동, 주민자치 교류 ‘맞손’
  • 동해시, 2027년 제21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 모집
  • 동해시,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 ‘생석회’ 지원 11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 건물만 짓는 도시재생은 옛말..동해시, 삼색삼화플랫폼에‘스크린파크골프장’문 열었다
  • DHAI 데이터센터, 사고 나면 보험은 감당할 수 있나…동해 시민도 알아야 할 위험관리
  • 동해 AIDC ‘지역상생’ 약속, 질문에 답하고 실행으로 증명해야
  • 원주시, ‘제3기 민간전문가 및 공공건축심의위원’ 위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양-베트남 다낭 국제선 항공편 탑승률 94.3%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성공을 위한 도내 공항 활성화 방안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