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토트넘의 손흥민이 유력한 득점왕 후보 중 한 명으로 뽑혔습니다.
영국 통계 매체 '더 애널리스트'는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후보를 예상하면서 손흥민을 맨체스터 시티의 홀란,
리버풀의 살라와 함께 득점왕 후보 3명 중 한 명으로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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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 시즌 리그 23호골을 터트리면서 살라와 함께 득점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살라와 나란히 골든부츠를 받았지만 페널티킥 득점이 하나도 없는 데다 득점 전환율에서 살라에
크게 앞서는 놀라운 득점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2년 연속 득점왕에 오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올시즌 개막을 앞두고 어시스트 능력이 뛰어난 크로아티아
출신 멀티 플레이어 이반 페리시치가 토트넘에 합류한만큼 손흥민의 득점력이 지난 시즌 못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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