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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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공모전 개최
독후감 공모전은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됩니다. 초등부는 『나는 안내견이야』, 중·고등부와 일반부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문... -
[정책칼럼]동해의 내일을 묻다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묵호 수변공원에서 버스킹이 들리는 날을 꿈꾸며 오래전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한 적이 있다. 바닷가 선착장을 따라 걷다가 작은 식당에 들어갔다. 둥근 빵의 윗부분을 뚜껑처럼 열어 보니 따뜻한 클램 차우더가 담... -
동해문화관광재단, 서울 여행사 초청 팸투어… 동해 관광상품 개발 박차
– 관광 홍보설명회 참석 여행사와 함께 동해 관광자원 현장 답사 – – Travel agencies that attended the Seoul tourism promotion briefing explored Donghae's tourism resources firsthand – 재단법인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서울지역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를 개최하고, 동해시의 ... -
동해시, 발한도서관서 미디어 콘텐츠 프로그램 작품 전시
동해시는 시민들의 미디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콘텐츠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상반기 발한도서관에서 운영한 「미디어 콘텐츠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오는 8월 말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Donghae City announced that it will exhibit works created by participants of the Media Conte... -
40년을 기다린 다리, 이제 사람을 품다.
한때 기차가 달리던 철길 위. 오랜 세월 멈춰 있던 폐철교가 이제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기다리는 산책길이 되었습니다. 철거 대신 재생을 선택한 동해시의 결정은 오래된 구조물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Once, trains crossed this bridge every day. Today, it quietly welcomes people instead. ... -
동해시,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 선정… 국비 2천만 원 확보
동해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 시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국비 2천만 원을 전액 확보했습니다. Donghae City has been officially selected as an implementing organization for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s 2026 “Humanities on the Ro... -
천년의 손끝에서 피어난 종이꽃, 동해 삼화사 지화장엄 첫 공개
동해시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동해 삼화사 지화장엄’의 첫 공식 공개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무릉별유천지 쇄석장 2층에서 7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열리며,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Donghae City will host the first offic... -
예술은 시대를 건너 우리에게 말을 건다.
어떤 그림은 오래 바라볼수록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한 사람의 삶이 시대를 만나 예술이 되고, 그 예술은 다시 우리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Some paintings reveal more stories the longer we look at them. A person's life meets history, becomes art, and that art quietly reflects our ow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