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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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대한민국 1등 관광플랫폼과 맞손… 소상공인 숙박 500곳에 날개 단다”
“강원, 대한민국 1등 관광플랫폼과 맞손… 소상공인 숙박 500곳에 날개 단다” “Gangwon Partners with Korea’s No.1 Tourism Platform… Boosting 500 Small Lodging Businesses” 강원특별자치도, ㈜놀유니버스와 함께 소상공인 숙박 기획전 추진… 500개 업체 홍보 지원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Tea... -
강원 청소년 우주과학캠프.. a curious experience..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9월 5일(금)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대강당에서 ‘2025 부모와 함께하는 청소년 우주과학캠프’ 3차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2박 3일간의 캠프를 마친 청소년들이 부모님과 함께 참여하는 마무리 프로그램으로, 진로탐색과 미래설계를... -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강원 청소년에게 건네는 초대장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Think Big.” .. Dr. Ben Carson Jee,hyungduk/Sisaknews Reporter 이 두 문장은 서로 다른 시대와 대륙에서 태어났지만,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세상은 넓고, 기회는 준비된 자의 몫이라는 진리. 이제 그 진리를, 강원의 청소년들에게도 온전히 전해줄 때입니다. These two st... -
칼럼 | In-Depth Column 성비위 사건이 드러낸 정치권의 책임과 성찰 필요성
조국혁신당의 성비위 사건은 단순한 정당 내부 문제를 넘어 한국 정치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었다. 피해자들의 목소리는 오랫동안 외면되었고, 문제 제기자들은 2차 가해와 조직 내 고립을 감수해야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조국 전 대표는 사건을 알고도 침묵하며 어떠한 실질적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최소... -
[칼럼] 춘천, 책의 물결에 마음을 실다
글:지형덕 기자 춘천이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무대를 맡게 되었다. 호반의 도시, 바람과 물결이 어우러지는 풍경 속에서 책의 물결이 출렁일 날이 머지않았다. 강릉(2016)과 원주(2022)에 이어 강원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독서대전은 춘천을 ‘책의 도시’로 새롭게 그려낼 기회다. Chuncheon has been chos... -
강원도민 크루즈 체험단 !.. North Sea Cruise Experience Group!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과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는 오는 9월 6일부터 12일까지 속초항을 모항으로 출항하는 이탈리아 국적의 대형 선박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에서 강원특별자치도민 200명을 대상으로 한 크루즈 체험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속초항 크루즈 산... -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횡성군 농축협 임직원 일동
NH농협 횡성군지부(지부장 최종웅)와 횡성군 지역 농축협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일 원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원주시 제공 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인 원주시와 횡성군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횡성군 농축협 임직... -
청년 리더 아카데미,강릉시서 하반기 개강
강릉시 제공 강릉시는 9월 4일 강릉시 어울림플랫폼에서 ‘2025 강릉시 청년리더 아카데미’ 하반기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역량을 키우는 장으로 마련됐다. Gangneung City launched the second-h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