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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칼럼] 동해의 내일을 묻다 ③ AI 시대, 가장 먼저 투자해야 할 것은 사람이다
AI 데이터센터는 미래 산업의 상징이다. 거대한 서버와 초고속 네트워크, 막대한 전력이 모여 인공지능을 움직인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AI 시대의 경쟁력이 첨단 시설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계는 이미 다른 답을 보여주고 있다. AI 시대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다. 동해시는 지... -
동해시, 버크만 진단부터 모의면접까지… 청년 취업아카데미 운영
운영기간:** 2026년 7월 ~ 10월 버크만 진단 참가 모집:** ~ 2026년 7월 19일(선착순 20명) Program Period:** July–October 2026 Birkman Assessment Registration:** Until July 19, 2026 (First 20 applicants) 동해시가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일자리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7월부... -
동해시, 동쪽바다중앙시장 주말야시장 10일 개장
동해시는 여름 피서철 관광객 유치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동쪽바다중앙시장 주말야시장」을 운영한다. To attract summer visitors and revitalize its traditional market, Donghae City will operate the "East Sea Central Market Weekend Night ... -
[정책칼럼]동해의 내일을 묻다 ② 데이터센터만으로는 부족하다
동해의 내일을 묻다 ② 데이터센터만으로는 부족하다 AI 산업 생태계가 도시의 미래를 결정한다 동해시에 AI 데이터센터 캠퍼스가 들어선다는 소식은 분명 반가운 일이다. 대한민국이 AI 산업 경쟁력을 국가 전략으로 삼고 있는 지금, 동해가 그 변화의 흐름 속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은 의미가 ... -
[지형덕칼럼] AI 데이터센터, GS가 짓고 동해는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동해시가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I 산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동해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한 것은 분명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지금 지역사회가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하나다. 이 사업은 누구의 프로젝트인가. 답은 의외로 명확하다. 이번 사업은 기본... -
동해시,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추진 위한 글로벌 협력 본격화
동해시는 대한민국 정부의 AI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조성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GS㈜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미래 AI 산업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Donghae City has taken a significant step toward becoming a leading AI industry hub by signing a strategic Memo... -
대한민국 산업지도가 바뀐다… 광주·전남, 아시아 AI·반도체 수도를 향한 대전환
1.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삼성·SK가 발표한 이번 구상은 단순한 지역 투자 발표가 아니라, 수도권 중심 반도체 산업 지도를 서남권으로 확장하겠다는 국가 산업 재편 선언에 가깝습니다. 삼성은 광주 반도체 신규 단지 후보를, SK는 광주·전남 포함 서남권 반도체 생산벨트와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제시했... -
민선 9기 첫 결재는 ‘민생’… 강릉시, 전 시민 민생안정지원금 추진
김중남 강릉시장이 취임 후 첫 결재로 ‘전 시민 민생안정지원금 지급계획’을 승인하며 민선 9기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첫 결재는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시정 철학을 담고 있다. Gangneung Mayor Kim Jung-nam officially launched the 9th local administration by approv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