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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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망상해변서 펼쳐지는 한여름 음악축제’
올여름 동해의 밤을 음악으로 물들일 「동해 해변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4일(화)까지 추암해변과 망상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The Donghae Beach Music Festival, set to fill Donghae's summer nights with music, will be held from Thursday, July 30, to Tuesday, August ... -
한여름 무더위, 천연 에어컨 속으로!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원한 피서와 자연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천곡황금박쥐동굴이 여름철 대표 관광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As the summer heat continues, Cheongok Golden Bat Cave has become one of Donghae City's most popular summer destinations, offering visitors a refreshing... -
묵호에서 만나는 두 가지 고양이
동해시 묵호에 ‘고양이’를 테마로 한 두 개의 공간이 여행객들의 발길을 기다린다. 하나는 고양이를 통해 시간과 기억을 그려낸 전시공간이고, 다른 하나는 고양이를 테마로 쉬어갈 수 있는 묵꼬양치유카페다. In Mukho, Donghae City, two unique spaces inspired by the theme of cats are welcoming visitors. One... -
[정책칼럼] 동해의 내일을 묻다 ⑭도시는 작은 가게가 살아야 살아난다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여행자는 프랜차이즈보다 이야기를 기억한다 도시를 여행하다 보면 문득 발길을 멈추는 곳이 있다. 화려한 쇼핑몰도, 높은 빌딩도 아니다. 골목 끝 작은 책방, 오래된 찻집, 작은 공방, 주인이 반갑게 인사하는 식당. ... -
동해시 여름여행, 바다에서 연꽃 핀 농촌마을까지
- 7월 24~28일 봉정마을 연꽃 천연염색 축제 개최 - Bongjeong Village Lotus & Natural Dyeing Festival, July 24–28 - 3,600㎡ 봉정연당 연꽃 경관에 천연염색·농촌체험 결합 - A 3,600㎡ lotus pond combined with natural dyeing and rural experiences - 연잎밥·연국수까지…보고, 만들고, 맛보는 ... -
바닷가 책방마을, 마음을 읽는 작은 서가
1. 기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른 모습으로 돌아올 뿐이다. 기차를 기다리던 시간이 있었다. 누군가는 플랫폼에 서 있었고, 누군가는 동호동 작은 만화방에서 책장을 넘기며 시간을 보냈다. 오래된 풍경은 사라졌지만, 그 시절의 온기는 도시재생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우리 곁에 돌아왔다. Memories never tr... -
동해시, ‘묵호 독(讀)점’ 상시 운영 확대… 책 읽는 상점 10곳으로 늘린다
동해시는 묵호권 일대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생활 밀착형 독서 프로그램인 ‘묵호 독(讀)점’을 시범운영에서 상시 운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Donghae City announced that it will expand its community-based reading initiative, ‘Mukho Reading Spots’, from a pilot project to a perm... -
버려진 그림책의 새로운 변신
버려지는 그림책이 새로운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동해시는 폐그림책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팝업북 작품 400여 점을 선보이는 「보는 책, 노는 책, 만드는 책, 다시 보는 책 展」을 오는 8월 30일까지 망상해뜰책뜰(1·2층)에서 개최한다. Discarded picture books have been given a remarkable sec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