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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세계가 인정한 4·19혁명…반듯한 나라 만드는 데 최선”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우리 정부는 4·19 열사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주신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데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제64주년 4·19혁명 기념식에 참석한 한 총리는 “지난해 5월에는 2·28 민주운동에서 4·19혁명에 이르는 혁명 과정의 1019점의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 -
신경호 강원교육감, 체험학습 사고로 기소된 교사들 선처 탄원
"불의 사고에 교사 형사책임 묻기 어려워…현명한 법원 판단 기대" -
첨단 방산 소재부품 개발에 4000억 원 투자…R&D 지원도 확대
정부가 연내 방산 분야 최초로 360억 원 규모의 산업기술펀드를 조성하고, 소부장 특화단지에 방산 분야를 추가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또한 우주·AI(인공지능)·유무인 복합·반도체·로봇 등 5대 첨단 방산 분야에서 60개의 핵심 기술을 도출하는데, 특히 올해에만 첨단 방산 소재부품 개발에 4000억 원 ... -
IMF, ‘한국 2.3% 성장’ 전망 유지…정부·한은 전망치 상회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16일 밤 10시(현지 시각 오전 9시)에 발표한 4월 세계경제전망에서 2024년 세계는 3.2%, 한국은 지난 1월 전망과 동일한 2.3% 성장을 전망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2024년 성장률 전망치는 정부와 한국은행 전망치를 상회하고, 미국과 캐나다 등 주요 선진국 중에서도 높은 수준을 기... -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중앙·지방·기업 상생협약 체결
정부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관계 부처, 지차체, 기업과 상생협약을 체결, 산단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국토교통부·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오전 서울에서 경기도·용인시·평택시·한국토지주택공사·삼성전자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서 상생협약을... -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기간 절반 단축…부처 협업 효과 톡톡
정부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기간을 절반으로 단축시켜 매우 이례적인 속도로 국가산단을 조성한다. 이에 국토부와 환경부는 전략적 인사교류로 긴밀히 협력하는데, 올해 상반기에 산업단지계획을 수립 및 승인 신청하는 등 양 기관간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기재부와 과기정통부는 ‘... -
윤 대통령 “국민 뜻 잘 받들지 못해 죄송…더 잘해 나가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해 “대통령부터 국민의 뜻을 잘 살피고 받들지 못해 국민들께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가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과 이어진 참모들과의 회의에서 “대통령인 저부터 잘못했고, 앞으로 대통령인 저부터 소통을 더 많이, 더 ... -
정부 “중동사태, 원유 수급 등 영향 제한적…모든 가능성 점검·대응”
정부가 중동 지역이 여전히 군사적 긴장이 높은 만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점검·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6일 개최한 중동 사태 관련 관계부처 합동 비상상황점검회의에서 “시장이 과도한 변동성을 보일 경우 즉각적이고 과감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