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버려진 그림책의 새로운 변신
버려지는 그림책이 새로운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동해시는 폐그림책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팝업북 작품 400여 점을 선보이는 「보는 책, 노는 책, 만드는 책, 다시 보는 책 展」을 오는 8월 30일까지 망상해뜰책뜰(1·2층)에서 개최한다. Discarded picture books have been given a remarkable secon... -
독후감 공모전 개최
독후감 공모전은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됩니다. 초등부는 『나는 안내견이야』, 중·고등부와 일반부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문... -
AI가 바꾸는 미래, 동해시민 무료 특강 열린다
AI가 우리의 일상과 산업, 행정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변화에 발맞춰 동해시와 한림대학교가 시민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Artificial Intelligence is rapidly transforming our daily lives, industries, and public administration. In response to these... -
[정책칼럼]동해의 내일을 묻다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묵호 수변공원에서 버스킹이 들리는 날을 꿈꾸며 오래전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한 적이 있다. 바닷가 선착장을 따라 걷다가 작은 식당에 들어갔다. 둥근 빵의 윗부분을 뚜껑처럼 열어 보니 따뜻한 클램 차우더가 담... -
[정책칼럼]동해의 내일을 묻다⑩ 문화가 도시의 미래를 바꾼다
좋은 질문이 도시의 미래를 만듭니다. Good Questions Shape the Future of a City. 도시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흔히 산업과 경제를 먼저 떠올린다. 기업을 유치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관광객을 늘리는 일은 분명 중요하다. 그러나 도시가 오래 사랑받는 이유는 조금 다르다. 사람은 일자리를 ... -
폭염 속 따뜻한 나눔… 발한동, 취약계층 영양식 꾸러미 전달
폭염이 이어지는 한여름, 동해시 발한동에서는 무더위보다 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감싸고 있습니다.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저소득 취약계층 35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식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건강한 여름을 응원했습니다. Amid the intense summer heat, an even warm... -
동해문화관광재단, 서울 여행사 초청 팸투어… 동해 관광상품 개발 박차
– 관광 홍보설명회 참석 여행사와 함께 동해 관광자원 현장 답사 – – Travel agencies that attended the Seoul tourism promotion briefing explored Donghae's tourism resources firsthand – 재단법인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서울지역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를 개최하고, 동해시의 ... -
동해시, 발한도서관서 미디어 콘텐츠 프로그램 작품 전시
동해시는 시민들의 미디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콘텐츠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상반기 발한도서관에서 운영한 「미디어 콘텐츠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오는 8월 말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Donghae City announced that it will exhibit works created by participants of the Media Con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