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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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한급수로 불편 겪는 강릉시민 위해 긴급 생수 지원
원강수시장/김홍규시장 제공 원주시 원주시는 강릉시 오봉댐 저수율 저하로 인한 제한급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민을 돕기 위해, 8,400만 원 상당의 생수(500㎖) 약 12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 최근 지속된 가뭄과 저수율 저하로 강릉시 전역... -
2025 강원평화통일포럼 성료… “분단 이후 최대의 변곡점 속 해법 모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원지역회의는 8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에서 '2025년 강원평화통일포럼'을 개최했다. "국제 사회의 대북제재 상황에서의 남북협력 방안과 가능성 검토"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가톨릭관동대학교와 함께 ‘강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비전 포럼’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8월 21일(목) 오후 5시 강원 지역의 인재 육성 및 도내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와 함께 ‘강원 지역인재육성 비전 포럼’을 강릉 씨마크호텔 바다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핵심과제인 지역정주형 ... -
“조현 외교부 장관, 한·일 정상회담 건너뛰고 ‘돌발’ 미국행…이유는?”
조현 외교부 장관은 2025년 8월 21일 오후 당초 예정된 일본을 건너뛰고 미국 워싱턴 D.C.로 급히 떠났다. 외교부의 공식 입장은 “첫 한·미 정상회담의 중요성에 맞춰 면밀히 준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으나, 내부에선 농축산물 팩트시트 관련 미국 측 ‘새로운 요구’가 돌출된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이재명 정... -
한국 원전, 미국 에너지 전략의 새로운 축이 될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다시 출범한 이후, 미국은 원전 확대라는 야심 찬 계획을 내놓았다. 현재 100GW 수준인 원전 설비 용량을 2050년까지 400GW로 늘리겠다는 것이다. 이 목표는 단순히 에너지 정책의 수정을 넘어,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적 선언에 가깝다. 흥미로운 점은 ... -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 매봉산 천상의 숲에서 개최
대한민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가 8. 21.(목)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이한영 의회운영위원장 주관으로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과 직원 등을 초청하여 진행하였다. 특히, 행사장소로 지난 5월 개장한 해발 1,000m 고지 ‘태백 매봉산 천상의 숲’에... -
[칼럼] 트럼프 대통령의 ‘힘을 통한 평화’ 사진, 강한 메시지인가 불편한 연출인가
서론 | Introduction 백악관이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전 세계 외교 무대에 파문을 일으켰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무실 중앙에 홀로 앉았고, 유럽 주요 정상들은 마치 한 줄로 앉은 학생들처럼 그를 마주보고 있었다. 사진 위에는 굵은 글씨로 “힘을 통한 평화(Peace through Strength)”라는 문구... -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600억 원 규모 방산 투자유치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원주시는 8월 21일(목)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에서 방위산업업체 ㈜한국정밀소재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을 통해 ㈜한국정밀소재산업은 총 600억 원을 투자하여 원주시 부론산업단지 내 23,000㎡ 규모의 신규 공장을 설립하고 97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