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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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에 강릉시 ‘자연재난 재난사태’ 최초 선포
강원도 강릉시는 2025년 8월 30일 대통령의 현장 방문과 대책회의 후, 가뭄으로 인해 자연재난으로는 최초로재난사태를 선포받았습니다.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15% 이하로 떨어졌으며, 이에 따라 수도계량기 75% 잠금 조치가 예고되었습니다. 정... -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사태 선포 긴급 가뭄 대책 회의 개최
강릉시 가뭄 대책회의 /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8월 31일(일) 오후 2시 30분, 여중협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 소관 관계부서와 유관기관인 강원지방교육청, 수자원공사, 농어촌공사가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가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어제 8월 30일 ... -
김진태 지사,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난사태 선포 건의… 정부 지원 요청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30일(토) 오후 4시, 강릉시청에서 열린 가뭄 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부의 재난사태 선포를 건의하였다. 김진태 지사는 “오늘 대통령께서 직접 강릉 현장을 방문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현장을 보셨지만 우려가 많이 되는 상황으로 정부에 재난사태 선포를 건의 드... -
이재명 대통령, ‘최악의 가뭄’ 강릉 현장 점검
이재명 대통령/오봉저수지 현장/사진 출처 대통령실 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사상 최악의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을 찾았다. 이날 대통령은 KTX로 서울역에서 출발해 강릉역에 도착한 뒤, 강릉의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와 강릉시청 재... -
보이차 시장 붕괴, 고점 대비 최대 80% 폭락
사진은 본문기사와 관계없는 이미지 중국의 대표적 발효차인 푸얼차(보이차) 시장이 최근 급격한 붕괴 국면에 들어섰다. 주요 브랜드와 빈티지 제품은 고점 대비 50%~80%까지 가격이 폭락했으며, 광저우 방춘(芳村) 차시장 등 전통 거래 거점에서는 거래량이 급감하고 상점들... -
“서로 발을 씻어 주어라”.. 나눔과 사랑 실천한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
서울 출신의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가 지난 8월 15일 선종했다. 그는 늘 가장 낮은 자리에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한 인물로 기억된다. Bishop Timothy Yu Gyeong-chon of Seoul passed away on August 15. He is remembered as a man who lived a life of sharing and love from the lowest p... -
[사설] 교육의 수장, 신뢰 회복이 최우선이다
[기자의생각]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자,그의 생각을 엿볼수있는 언행을 들으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교육은 백년대계다. 그러나 최근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은 그 무게를 되묻게 한다. Education is a long-term endeavor spanning a hundred years. However, recent controversies surrounding t... -
강원특별자치도, 정부에 강릉 가뭄 ‘재난사태’선포 건의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8월 29일(금),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5% 대로 하락하는 등 가뭄이 악화됨에 따라 정부에 재난사태 선포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 재난사태는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포되는 긴급 조치이다. 재난사태로 선포되면, 인력‧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