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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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직자 교육 혁신의 성과,대통령상 수상
강원공무원교육원 제공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이하 ‘교육원’)은 9월 4일(목)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최한 「제43회 지방자치단체 인적자원개발(HRD) 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인적자원개발(HRD) 콘테스트는 전국 시... -
「제2회 강원 청년 대상」수상자 선정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제2회 강원 청년 대상」 수상자로 개인 및 단체 2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 청년 대상」은 지역사회와 청년정책 발전에 귀감이 되는 도내 거주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개인 및 단체(청년 대표 또는 청년 구성원 비율 50% 이상)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두 번째를 ... -
[사설] 민주주의를 모독한 막말, 정치적 책임을 묻는다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의 최근 발언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국민 모독이다. “2찍들 싹 모아 묻어버리면 민주주의가 성공한다”는 망언은 특정 지지층을 공개적으로 혐오하고 폭력적 사고를 정당화하는 위험한 표현이다. 정치 지도자는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설득하고 존중해야 하며, 발언... -
산림·국방, 강릉 가뭄에 헬기 10대 투입…식수 1660톤 공급
산림청과 국방부가 가뭄이 극심한 강릉지역에 산불 진화헬기 등 10대를 동원해 1660톤의 물을 공급한다. 산림청은 국방부, 행정안정부와 함께 극심한 가뭄 피해를 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산불 진화헬기를 활용해 물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산불 진화헬기.(ⓒ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강릉지역... -
현대차-LG 조지아 공장서 불체자 단속…475명 체포, 360명은 한국인
“투자와 외교 사이, 미·한 협력에 드리운 그림자” 2025년 9월 4일(현지시각),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건설 중인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대규모 단속 작전을 벌였다. 475명의 불법 체류자가 체포됐고, 그 가운데 약 360명이 한국 국적자로 확인됐다. 헬리콥터... -
정부, '강릉 가뭄 대응 현장지원반' 구성…기관 협업 신속 지원
강릉 지역에 가뭄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의 인력과 장비가 강릉으로 속속 집합해 가뭄 극복을 위해 온 힘을 모으고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30일 가뭄 재난사태 선포 후, 관계기관 합동 '강릉 가뭄 대응 현장지원반'을 즉시 구성했다고 밝혔다. 현장지원반은 강릉 가뭄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기... -
북해도 크루즈 강원 도민 체험단, 출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9월 6일(토) 속초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북해도 크루즈 시찰단’ 발대식을 갖고 7일간의 항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시찰단은 11만 톤급 대형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에 승선해 무로란, 삿포로, 쿠시로, 하코다테 ... -
[기고 / Opinion] 한국 자동차 관세 인하 지연, 속도전이 해법이다
Written by Jee,hyungduk / Sisaknews Reporter 미국이 9월 4일 일본산 자동차 관세를 15%로 낮추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반면 한국산 자동차는 여전히 25% 관세가 적용된다. 양국 모두 트럼프 대통령과 인하에 합의했지만, 일본이 먼저 서명을 받은 이유는 세 가지다. On September 4, the United States sign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