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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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위험건축물 철거하고 청년주택 짓는다… 5개 시군 460세대 공급 확대
사진/강원도제공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3월 20일 오후 2시 강릉 입암지구에서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강원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 필요 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 -
오늘 밤 8시, BTS 공연이 끝난다 — 그리고 묵호가 시작된다
묵호등대마을/사진 케이티뱅크 오늘 밤 8시, 서울은 다시 한 번 폭발한다. BTS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 전 세계 아미들의 감정은 정점을 찍는다. At 8 PM tonight, Seoul will explode once again. The moment BTS takes the stage, emotions of ARMYs around the world will reach their peak... -
[지형덕칼럼] “부산·제주로 흩어지는 BTS 팬들… 정작 ‘기억’은 남기지 못한다”
제주도도, 부산도 아니다… BTS의 기억을 남기는 곳은 ‘묵호’다 — 소비 여행이 아닌 ‘정리되는 여행’,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BTS 공연이 끝나면, 전 세계에서 온 아미들은 자연스럽게 다음 여행지를 고민한다. 대부분의 선택은 비슷하다. 부산, 그리고 제주도. 이미 잘 알려진 관광지, 검증된 코스, 익숙한... -
[Opinion | Global Affairs] After BTS, Korea Faces a Tourism Question It Has Yet to Answer
BTS South Korea has mastered one part of global tourism with remarkable efficiency: bringing the world to Seoul. Fueled by the global success of K-pop — led in no small part by BTS — international arrivals tied to concerts, fan events, and cultural tourism have surged in recent years... -
동해교육지원청, 새 학기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학생·경찰·지자체 ‘공동 대응’
사진/동해교육지원청 강원특별자치도동해교육지원청(교육장 서순원)은 새 학기를 맞아 3월 19일(목) 하랑중학교와 3월 20일(금) 동해중앙초등학교에서 동해시청 및 동해경찰서,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함께 ‘2026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새 학기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The Donghae Office... -
[지형덕칼럼] “BTS로 몰린 서울, 이미 포화… 다음 선택은 ‘강원도’다”
서울은 지금, 세계가 몰려드는 도시다. BTS 공연을 보기 위해 수많은 아미(ARMY)가 한국을 찾고 있다. Seoul has become a global magnet. ARMY from across the world are gathering in Korea for BTS. 호텔은 이미 포화 상태이고, 거리는 넘쳐난다. 열광은 분명하지만, 동시에 ‘과밀 관광’이라는 ... -
동해시, SNS서포터즈 20명 위촉…“1,629건 성과 잇는다” 시민홍보 본격화
사진제공/동해시 동해시는 3월 20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제11기 행복도시 동해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 참여형 홍보단 20명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SNS 서포터즈는 블로그 분야 10명,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분야 10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12월까지 동해시... -
[K-사설] 동해시 인구 8만 붕괴… 지금 바꾸지 않으면 ‘도시 소멸’이다
동해시의 인구는 이미 경고선을 넘어섰다. 10만 도시의 상징은 무너졌고, 이제 8만6천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감소가 아니라 ‘구조적 붕괴’의 신호다. 문제는 숫자가 아니다. 청년은 떠나고, 아이는 줄고, 도시는 늙어간다. 이 세 가지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는 도시의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다. 지금까지의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