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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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연안 및 국제여객선 이용객 8.9% 증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채균)은 2025년 강원도 연안여객선과 국제여객선 이용객이 203,861명으로 집계되어, 전년도 187,257명 대비 8.9% 증가했다고 밝혔다. The Donghae Regional Oceans and Fisheries Office, headed by Commissioner Kim Chae-gyun, announced that the number of passengers using coastal a...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폐교재산 활용 특례안 마련 설문조사 결과 발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중 지역주민, 폐교 대부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폐교재산 활용 특례안 마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들은 지자체 사업과 연계한 공공주도형 폐교 활용 모델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폐교를 공익 목적... -
춘천 ‘AI 초일류 도시’ 향해 실행 본궤도
사진제공/춘천시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그간 축적해 온 산업과 교육, 행정의 성과를 발판 삼아 AI를 통해 시민의 삶을 혁신하는 실행 단계로 본격 진입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2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춘천시 AI 대전환 추진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추진전략은 춘천시를 중심으로 ... -
동해해수청, 강원권역 항로표지시설 개선에 24억 원 투입
시사K뉴스 | 지형덕(Jee, Hyungduk) 기자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채균)은 강원권역 동해안의 안전한 해상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총 2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항로표지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항로표지시설은 등대·등표 등과 같이 빛·소리·전파 등을 활용... -
새해의 첫 걸음, 기억으로부터
사진제공/춘천시 2026년의 아침, 춘천시의 하루는 조용한 참배로 시작되었다. 우두동 충렬탑 앞, 새해의 찬 공기 속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향한 묵념이 깊게 내려앉았다. On the morning of 2026, the city of Chuncheon began its first official day not with celebration, but with a... -
병오년 새해, 동해안 등대에서 맞는 첫 빛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동해의 등대들이 평소보다 이른 아침 문을 엽니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1월 1일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동해안을 찾는 이들을 위해 묵호·주문진·속초 유인등대의 개방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합니다. 묵호등대는 1963년 처음 불을 밝힌 이... -
[지형덕칼럼] AI 전환,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
동해시가 ‘AI 도시’라는 다소 낯설지만 피할 수 없는 미래를 향해 첫 문을 열었다. 지난 12월 17일, 동해시와 한림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5 한림 G-Lab@동해 AI 전환 포럼은 단순한 기술 설명회가 아니었다. 이 자리는 “지방 중소도시는 AI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 자리였다... -
청년과 함께 만드는 춘천시, 현장 소통 ‘눈길’
춘천시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제공/춘천시 육동한 춘천시장은 20일 화동2571에서 ‘춘천시 청년친화도시 추진단 성과 공유 및 청년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청년친화도시 추진단의 주요 활동 성과와 정책 추진 경과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