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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소아의료 공백 없어야”…‘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 발표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필수의료인 소아 의료체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방문해 소아환자와 보호자·의료진을 만나 진료 현장을 살펴보고, 정부가 소아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
정부,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규모 383조원으로 확대
정부가 상반기에 투입하는 재정 신속집행 규모를 338조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취약계층·소상공인의 생계비 부담 완화 사업을 총 56조원 규모로 선별해 집행 상황을 별도 관리하기로 했다. 정부는 21일 서울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에서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재정집행관계차관회의... -
교통비 절감 ‘알뜰교통카드’ 혜택 늘어난다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는 ‘알뜰교통카드’의 혜택이 확대되고 사용 가능한 카드사는 11개로 늘어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2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11개 카드사와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협력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22일 서울 명동에서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청년들이 ... -
윤 대통령 “공공요금, 최대한 동결 기조로…에너지 요금 인상 폭·속도 조절”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전기·가스 등 에너지 요금은 서민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요금 인상의 폭과 속도를 조절하고,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한 윤 대통령은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물가와 민생 현안을 점검하... -
등유·LPG 취약계층에 59만원 지원…알뜰교통카드 지원횟수 늘린다
이번 동절기에 등유와 액화석유가스(LPG)를 이용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도 가스요금 할인 수준(59만 2000원)의 지원이 이뤄진다. 자영업인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에너지 요금 분할 납부가 가능해진다. 또 알뜰교통카드 최대 지원횟수를 월 60회로 확대하고 학자금 대출자에 ... -
『별장 중과세 규정 폐지』행안위 통과! 강원도는 할 수 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 장제원 국회의원)는 2월 15일(수) 강원도의 요청으로 권성동 국회의원(국민의힘 / 강원도 강릉)이 대표발의한 “별장 중과세 규정 폐지”를 골자로 한「지방세특례제한법」일부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 한국지방세연구원 오승규 연구위원과 이소영 부연구위원의 연구... -
강원도, 공무원 인사제도 및 임용시험 개선방안 발표 !
강원도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운영 및 도민중심의 일하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3대 목표 7개 개선과제의 「인사제도 개선방안」 을발표했다. 첫번째, 공정하고 투명성 있는 근무성적 관리를 위해 ➀ 인사‧근평 등 의사결정기구 심의위원을 기존 과장급에서 국장급으로 강화하고, ➁... -
10개국 이상과 ‘신FTA’·20개국 이상과 ‘TIFP’ 체결…수출시장 신속 확대
정부가 올해 안에 중동과 중남미 국가 등 10개국 이상과 ‘신FTA’를, 아프리카 국가 등 20개국 이상과 ‘TIFP’를 체결해 수출시장을 신속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한국무역협회과 공동으로 ‘2023년 제1차 통상산업포럼’를 개최, 자국우선주의 대응 및 신중동 붐 등 국내 기업에 최대로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