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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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선언, 한미동맹의 새 지평을 열다
4월 26일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국빈 방문 중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이른바 ‘워싱턴 선언’을 발표했다. 한미동맹 수립 70주년을 기해 이뤄진 윤 대통령의 방문은 한미동맹의 전환을 위함이었다. 즉, 동맹이 앞으로 70년 더 견고하게 유지되면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초석을 다지는 데 주력한 것이다. 그 결과 한미 양... -
강원도, 야놀자와 손잡고 산불 피해복구 지원한다
강원도는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와 손잡고 강릉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에 나선다. 지난 4월 산불로 훼손된 강릉 지역 회복을 위해 야놀자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는 “가자! 동해안으로! 강릉 여행이 최고의 자원봉사입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야... -
학부모가 본 정부의 학폭 근절 종합대책
학교폭력과 연관된 소란스러운 이슈들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특별한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문제가 제기되고 국민들이 공분을 표출하지만 자꾸 반복되는 걸 보면 근본적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게 시급해 보인다. 또 학교폭력으로 인한 다양한 피해 유형이 확인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 -
“韓美 첨단기술동맹으로 지평 넓혀”…59억 달러 투자 유치 성과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우리나라가 총 59억 달러(약 7조 8000억 원) 달하는 투자를 유치했다. 미국 기업·기관과는 50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정부는 한미 양국이 군사·경제동맹을 넘어 첨단기술동맹으로 지평을 넓혀가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의... -
항만경쟁력 강화‘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온 힘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2월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관한 특례가 강원특별자치도법 전부개정안 발의에 포함됨에 따라 강원도 최대 국제무역항인 동해항을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 27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및 부서장, 용역사 등 관계자... -
자칫하면 대형 산불…산나물 채취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
지난 2년간 봄철(4∼5월)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건수는 총 1683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형사사건 입건이 672건, 과태료 부과가 777건, 과태료 부과 금액은 약 1억 670만원으로 집계됐다. 매일 약 14건의 불법행위가 발생한 셈이다. 산림특별사법경찰이 임산물 불법 채취 현장을 단속하고 있다.(사진=... -
“K-컬처의 나라 가고 싶어요”…청년세대 관광교류 확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 정상외교 기간 중 미국 워싱턴 DC 현지에서 ‘K-관광 전략회의’를 여는 등 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박 장관은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주미 대한제국공사관에서 워싱턴·뉴욕의 MZ세대 및 여행사들과 ‘K-관광 전략회의’를 열... -
윤 대통령, 넷플릭스·디즈니 등과 포럼 “한미 문화 협력 더욱 확대”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국영화협회(MPA) 건물에서 개최된 ‘글로벌 영상콘텐츠 리더십 포럼’에 참석해 한미 양국의 문화 분야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포럼에서 “한미 양국의 콘텐츠는 자유의 가치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다”며 “‘자유’라는 보편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