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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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범한 ‘재외동포청’…750만 재외동포의 든든한 울타리로
120년 전 하와이로 향하는 이민선이 출발했던 지역, 인천은 우리 재외동포의 역사가 시작된 지역으로 알려졌다. 재외동포의 역사가 시작된 이곳, 인천에서 지난 5일 ‘재외동포청(이하 동포청)’이 공식 출범을 알렸다. 우리 재외동포는 동북아시아, 남아시아태평양, 북미, 중남미, 유럽, 아프리카, 중동 지역 ... -
배우 이정재 “K컬처·부산엑스포 만나면 대한민국 위상 높아질 것”
2030 부산엑스포추진위원회의 1호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고 있는 이정재 배우는 “부산이 2030월드엑스포를 유치하면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2030 부산엑스포추진위원회의 1호 홍보대사인 이정재 배우. (사진=아티스트컴퍼니) 그는 정책브리핑에 보낸 부산엑스포 응원... -
5년간 5000만 원 목돈 마련…청년도약계좌 15일 출시
5년간 최대 5000만원을 모을 수 있는 정책 금융상품인 ‘청년도약계좌’가 15일 출시된다. 만 19-34세 청년들이 매월 70만원 한도내에서 자유롭게 납입 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청년도약계좌 취급 12개 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 간 청년도약계좌 출시 및 운영을 위한 ... -
강원특별자치도 창업일을 맞이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특별했던 첫 날'
강원특별자치도 창업일을 맞이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의 특별했던 첫 날 강원특별자치도청 현판식, 강원특별자치도 1,2호 결재 실시 유관기관 출범식 참석, 강원특별자치도 주민등록등본 발급까지... 6월 12일, 오전 8시 30분 김진태 강원특별... -
5년간 5000만 원 목돈 마련…청년도약계좌 15일 출시
5년간 최대 5000만원을 모을 수 있는 정책 금융상품인 ‘청년도약계좌’가 15일 출시된다. 만 19-34세 청년들이 매월 70만원 한도내에서 자유롭게 납입 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청년도약계좌 취급 12개 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 간 청년도약계좌 출시 및 운영을 위한 ... -
민간단체 보조금 사용 엄격해진다…외부검증 대상 3억→1억원
정부가 민간보조사업 외부 검증 대상을 3억원 이상에서 1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국고보조금 부정수급을 뿌리 뽑고 재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기획재정부는 13일 열린 제24회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
윤 대통령 “장마 전 위험지역 침수방지시설 설치 마무리”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국토부, 행안부 등 관계 부처는 지자체와 함께 장마철 이전에 위험지역에 침수방지시설의 설치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장마철이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값 하락을 우려한 집주인의 반대 등으로 반지하 주택... -
반도체 특성화대학 8곳 선정…융합인재 양성, 반도체 초격차 확보
융합인재를 양성해 반도체 초격차를 확보하기 위한 반도체 특성화대학으로 수도권 3개교(연합)와 비수도권 5개교(연합)가 선정됐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를 찾은 장상윤 교육부 차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