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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1일 최대 2시간 단축근무 가능…출산시 첫만남 이용권 200만 원 지급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가임여성 1명당 합계출산율은 0.778명으로 전년도 0.81명에서 다시 하락 추세를 보였다. 이에 정부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 추진을 강화하고 있는데, ▲돌봄·교육 ▲일·가정양립 ▲주거지원 ▲양육비용 지원 ▲건강지원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인구정책을 펼치고 있다... -
2024년 세계보건기구 ‘WHO’ 집행이사국으로 대한민국 내정
우리나라가 2024년 5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세계보건기구(이하 ‘WHO’) 집행이사국 2개국 중 하나로 내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한 WHO 제74차 서태평양 지역위원회에서 이같이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내년 5월부터 브루나이와 함께 임기를 시작... -
‘굳건한 동맹, 위대한 동행’…한미동맹 70년 오롯이 담은 전시 관람기
동맹은 위기의 순간, 진면목을 발휘한다. 숱한 위기가 봉착했던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에 미국은 대한민국의 유일한 동맹국으로서 여러 자취를 남겼다. 군사 분야를 비롯해 이제 경제·외교·문화·우주·보건·기후변화 등 다방면으로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 한미동맹. 예측불허했던 동맹이 위대한 동행으로 거... -
총리 “의료인력 확충 시급…지금 증원안하면 더 심각한 위협 될 것”
한덕수 국무총리는 20일 “무엇보다 의료인력의 확충이 시급하다”면서 “지금 증원하지 않으면 우리사회에 더 심각한 위협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지역의료 혁신에 대해 “각급 병원간에 네트워크를 구축해 필수의... -
다중밀집시설 화재·산불 등 재난 대응 범정부 합동훈련 실시
행정안전부는 오는 23일 충청북도, 여수광양항만공사 등의 훈련을 시작으로 다음 달 3일까지 올해 3회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3회차 훈련은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 서울교통공사 등 208개 기관이 주관하고 230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올해 중 가장 많은 기관이 합동으로 훈련한다... -
가을철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총력’…농축산물 공급 확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을철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농축산물 공급 확대, 할인 지원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훈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농식품 수급상황 확대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추석 이후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농... -
尹 대통령, 천태종 본산 구인사 방문해 국가와 국민의 평안 기원
윤석열 대통령은 천태종의 본산인 구인사를 방문해 종정 도용스님을 예방하고, 국가와 국민의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0. 19, 목) 오후 충북 단양에 있는 천태종의 본산인 구인사를 방문해 종정 도용스님을 예방하고, 국가와 국민의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대통령... -
지역 국립대병원 중심 ‘필수의료’ 강화…가까운 곳에서 큰 병 치료 가능하게
정부가 지역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필수의료’를 강화해 수도권의 대형 병원에 가야 치료 받을 수 있었던 중증·난치질환을 가까운 곳에서도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립대병원 등 거점기관을 필수의료 중추로 집중 육성하고 지역 병·의원과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중증 최종치료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