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40대 여성 인재풀 늘리려는 대통령실…尹 "모르는 사람도 좋다"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대대적 인적 개편을 준비 중인 대통령실이 젊은 인재 찾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서·오·남'(서울대 출신 50대 남성)이 주류였던 기존 인선 기조에 변화를 주면서 '지·여·사'(지역 기반 40대 여성)를 대거 수혈하자는 게 상당수 대통령실 관계자의 인식인 것으로 전해졌다. ... -
동해청년회의소 및 청년단체 오랩, 후원품 기탁
동해청년회의소(박준섭 회장) 및 청년단체 오랩(최병영‧안태영 고문)은 지난 10일 동해시를 방문, 손수 제작한 수제비누와 수제과자(빼빼로) 150세트를 동행정복지센터 행복드림냉장고에 기탁하였다. 동해청년회의소과 청년단체 오랩은 청년공간 열림(센터장 박지예)을 통해 베이킹 기부활동으로 머핀 300개를 북부... -
동해시, 근대문화유산 구 상수시설 정비‘시동’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부곡동 일원에 있는 구 상수시설(승지로 60-2) 배수지와 석축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해 구 상수시설은 1940년대 초, 16,555㎡ 면적에 설치한 일제 강점기의 산업시설이자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근대문화유산으로, 2004년 12월 31일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시설을 중심으로 ... -
강릉아트센터&국립발레단, 발레공연 티켓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강릉아트센터와 (재)국립발레단은 지난 10월 11일(수)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공동주최로 진행한 <Fly Highrer with KNB> 발레공연 수익금 전액을 지역 아동양육 기관에 기부하였다. 앞서 강릉아트센터는 (재)국립발레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발레를 접하기 어려운 강릉지역 소외계층 초등학생을 대상... -
새마을금고, ‘전문경영인체제’ 전격 도입…부실 심각 금고 합병 조치
새마을금고가 중앙회장에게 집중된 권한을 줄이고 경영대표이사를 신설해 전문경영니체제를 전격적으로 도입하는 등 지배구조를 혁신하기로 했다. 또한 고연체율 등으로 경영개선이 어렵거나 소규모 금고 중 경쟁력을 상실한 금고 등은 ‘부실우려금고’로 지정해 합병 등 구조개선 대상에 포함되도록 한다. ... -
대통령 “근본적 개선 전까지 공매도 금지…장기적으로 긍정영향 줄 것”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주식 공매도 금지 조치와 관련,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근본적인 개선방안이 만들어질 때까지 공매도를 금지할 것”이라며 “이것이 장기적으로는 우리 증권시장 경쟁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길이라 판단했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 ... -
거동불편한 어르신 찾아가는 ‘재택의료센터’ 28개 → 100개로 확대
작년 12월부터 1차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28개가 운영 중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내년에는 100개로 대폭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에 의료진과 사회복지사가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사업을 확대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 농공단지 기업인의 날」 행사 개최
강원자치도와 강원농공단지협의회는 14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농공단지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3년 강원농공단지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혁열 강원자치도의회 의장, 한기흥 한국농공단지연합회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