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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무탄소 선박 상용화… 친환경 선박 기자재 국산화율 90% 이상으로
정부가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우선 주력 기술을 대상으로 ‘4대 권역별 CCU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특히 2030년까지 무탄소 선박을 상용화하고 친환경 선박 기자재 국산화율 90% 이상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술 개발 전략을 수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 -
내년부터 배우자 청약통장 보유기간도 합산…최대 3점
국토교통부는 19일 주택청약저축 장기가입자 등에 혜택을 강화하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내년 1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의 후속 조치로 추진했으며, 앞서 지난 8월 말에는 청약저축 금리를 2.1%에서 2.8%로 인상한 바 있다. ... -
대통령 “취약계층의 안전 한 번 더 살피고 촘촘하게 챙겨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행안부, 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취약계층의 안전을 한 번 더 살피고, 촘촘하게 챙겨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한파는 홀로 계시는 어르신과 반지하, 쪽방촌 등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는 분들에게는 생명과 안전을 ... -
지자체 건설현장서 부실공사 뿌리 뽑는다…낙찰자 ‘직접시공’ 평가
# 페이퍼컴퍼니로 운영되는 A건설사는 지자체 건설공사를 낙찰받아 직접 시공하지 않고 하도급을 주는 방식으로 영업을 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 ‘직접시공 비율’에 대한 평가 도입으로 시공능력이 없는 업체들은 지자체 건설공사를 낙찰받기 어려워진다. # OO시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의 붕괴사고 조사 결과 B업... -
수소 소부장산업 육성…2030년 핵심기술 국산화율 80% 달성
정부가 수소 소재·부품·장비산업(이하 ‘소부장’) 육성을 위해 수전해·액체수소 운반선·수소터빈 등 수소산업 10대 분야 40대 핵심품목에 대해 원천기술 확보와 사업화 촉진, 공급망 강화 등을 집중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10대 전략분야 소부장 국산화율 80%를 달성하고 글로벌 소부장기업 2... -
수소차 30만대 보급…2030년 수소충전소 660기 이상 구축
정부가 2030년까지 수소차 30만대를 보급하고 수소충전소는 660기 이상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내버스, 단거리 시외버스, 광역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하는 등 수소버스 보급을 대폭 늘리고 내년에는 수소지게차 보조금을 신설하는 등 재정·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환경부는 18일 한덕수 ... -
내일도 전국 대부분 한파특보…"빙판길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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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대설 및 한파 대비 선제적 조치와 취약계층 안전·돌봄 강화 지시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으로 "윤 대통령은 대설 및 한파 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제설 인력·장비를 사전에 미리 배치해 강설 시 즉시 대응하는 태세를 구축하는 등 선제적으로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며 "또한, 윤 대통령은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