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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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5년간 디지털인재 100만명 양성…초·중 정보교육 대폭 강화
정부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초급 16만 명, 중급 71만 명, 고급 13만 명 등 총 100만 명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또 전 국민의 디지털 친숙도 제고 및 역량 함양을 위해 디지털 교육체제로 대전환을 추진한다. 정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의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이하 종합방안)’을 발표했다.... -
문체부, 내년도 ‘열린 관광지’ 공모…20곳 신규 선정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가족·임산부 등 관광 취약계층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열린 관광지’가 추가로 신규 선정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열린 관광지’를 공모, 20곳을 새롭게 선정한다고 23일 밝... -
대통령 경호처,양산 평산마을 이어 대구 달성 박 전 대통령 사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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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주재 을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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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부총리, 을지연습 훈련 응소 및 최초 상황보고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획재정부 2022 을지연습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행안부,서울·경기·강원·충남 등 10곳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정부는 22일 최근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대한 사전조사 결과를 토대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충족할 것이 확실시 되는 10개 지자체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 재가를 받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해당 지역은 서울 3곳(영등포구, 관악구, 강남구 개포1동), 경기 4곳(성남시, 광주시, 양평군, 여주시 ... -
“강원도립대-양양군-고성군 컨소시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 발대식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전찬환)는 지난 16일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의 성공을 위한“강원도립대학교-양양군-고성군 컨소시엄”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에 참여하는 양양군과 고성군,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회, 속초양양 교육... -
호우피해 강원도 횡성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강원도는 지난 8일~17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횡성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지난 11일 피해 시군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였으며, 정부에서는 강원도 횡성군을 포함하여 전국 8개 시군구와 3개 읍면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