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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금 최우선 사안은 환자 후송 및 구호”…이태원 핼러윈 사고 긴급 지시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지금 최우선 사안은 환자 후송 및 구호이며 피해 국민의 신속한 의료기관 이송 및 치료”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태원 핼러윈 사고와 관련한 긴급 상황점검회의에서 윤 대통령은 “앰뷸런스 이동로를 확보하고 이를 위한 교통 통제 등 필요한 조치를 바로 이행하라”고 지시했다고 이재명 ... -
국토종주 자전거길, 5년 만에 240Km 새로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지난 2017년 경북 동해안 자전거길 이후 신규노선 개통 소식이 없었던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새롭게 발굴해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하는 신규노선은 ▲서울·경기 ▲충남·천안 ▲경남 진주·산청 등 3개 지역 240km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국토종주 자전거길은 모두 12개 구간 1857... -
고용노동부,내년 외국인력 11만명 도입…산업현장 구인난 적극 대응”
제조업·농축산업 등 산업현장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내년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비자) 도입 규모가 11만 명으로 결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규모의 경우 2004년 고용허가제 도입 이후 가장 큰 인력으로, 산업현장의 심각한 구인난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27일 설명했다. ... -
촉법소년 연령 14세→13세로 하향…소년법’·‘형법’ 개정 추진
법무부는 26일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촉법소년 연령 상한)을 14세에서 13세로 하향하는 ‘소년범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최근 촉법소년 범죄 증가와 소년범죄 흉포화, 촉법소년 제도의 범죄 악용으로 인해 형사미성년자 연령을 낮춰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는 등 소년범죄 종합대책에 대한 국민적 요... -
추 부총리 “전 세계적 복합위기…신성장 수출동력으로 돌파”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현 경제 상황을 복합위기 상황으로 진단하고 신성장 수출동력을 발굴해 돌파해야 한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최근 경제상황과 경제활성화 추진방향’을 주제로 발제를 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 -
윤 대통령 “위기에서 기회 포착…산업 경쟁력 강화·수출 증대 방안 적극 모색”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위기와 기회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며 “위기의 상황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려면 우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 증대로 연결하는 방안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전(全) 부처의 산업부화(化)’로 표현된 수출 매진과 경제 활력 제고... -
탄녹위 공식 출범…‘탄소중립·녹색성장’ 추진전략 발표
정부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의 구체적 추진을 위해 지역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지원센터를 설립하는 등 지역주도 탄소중립 이행체계를 구축한다. 또 우리나라의 자연과 산업 특성을 고려한 ‘한국형’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을 집중 육성한다. 기존의 탄소중립위원회와 녹색성장위원회가 합쳐 26... -
‘희망·공정·참여’…청년에 다양한 기회·계층이동 사다리 복원
정부가 ‘희망·공정·참여’라는 3대 정책기조 아래 청년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계층이동 사다리를 복원하기로 했다. 일자리·주거·교육·복지 등 분야별 맞춤 정책으로 미래 희망을 되살리고, 공정채용법 추진 등 법과 상식에 따라 청년 모두에게 공정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를 조성한다. 아울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