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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부총리 “내년에도 대외 여건 어려움 지속…우리 경제에 부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내년에도 당분간 대외경제 여건은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주요국의 경기 위축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자국 중심 공급망 재편의 실체가 더욱 뚜렷해지며 우리 경제와 산... -
내년 정책금융 205조 공급…반도체 등 초격차산업 육성
정책금융기관이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 등을 고려해 내년 205조원의 정책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특히 글로벌 초격차산업 육성 등 5대 중점 자금공급분야에 정책금융 공급목표액의 40%인 81조 원을 집중 공급한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소관 정책금융기관 및 관계부처와 2023년... -
해수부, ‘바다내비’ 앱 기능 개선…27일부터 배포
해양수산부는 27일부터 기능이 개선된 바다내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바다내비 애플리케이션은 충돌 등 해양사고 방지를 위해 해수부가 지난해 1월 30일부터 시행해 온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서비스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
모든 시·도에 ‘안전체험관’ 만든다…교사 심폐소생술 연수 확대
정부가 전국 17개 시·도에 ‘안전 종합체험관’을 만들고 교직원 심폐소생술 연수를 늘리는 등 학교 안전교육을 강화한다. 교육부는 학생과 교직원이 생활 속 위험과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체험 중심의 학교안전교육 강화 방안’을 26일 발표했다. ... -
공공기관 정원 1만2000명 구조조정…안전인력은 증원
정부가 공공기관 정원을 1만 2000명 이상 구조조정한다. 다만 안전을 담당하는 인력은 600명 이상 늘린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최상대 제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공공기관 기능조정 및 조직·인력 효율화 계획을 상정해 의결했다. ... -
[성명서] 북한의 계속되는 군사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강원도는 북한이 군용 무인기 수대를 내려 보내 우리 영공(領空)을 침범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금일 오전부터 경기도 일대에서 다수의 북한 무인기를 포착해 대응하고 있다. 대응 과정에서 출격한 공군 KA-1 경공격기가 강원도 횡성에서 추락하... -
김진태 강원도지사, 극심한 한파에 따른 한파 취약계층 안부확인,한파 대비 안전관리 강화 지시
김진태 강원도지사, 극심한 한파에 따른 한파 취약계층 안부확인 한파 대비 안전관리 강화 지시 지난 12월 21일부터 강원도에 극심한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독거노인,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의 한파대비 안전관리 강화를 지시하고 이들의 안부를 확인하였다. ... -
입찰참가자 중심으로 지방계약 제도 개선한다
정부가 내년부터 업체 입장에서 부담이 되는 제도를 개선하고 계약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는 등 입찰참가자 중심으로 지방계약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에 지방계약 관련 예규를 현행 7개에서 2개로 통폐합해 복잡한 내용을 간소화한다. 특히 계약상대자의 선금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