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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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춘추관 문학 특별전시 관람
김건희 여사는 1. 9. (월)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 중인 문학 특별전 ‘이상, 염상섭, 현진건, 윤동주, 청와대를 거닐다’를 관람하며 근대 문학의 진정한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눴습니다. 김 여사는 “근대 문학 유산이 많이 소실돼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역사적, 사회적으로 귀중한 ... -
농산물 거래 디지털 전환…유통비 2027년 연 2조6000억 절감 추진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농산물 주요 산지에 고객 맞춤형 상품을 생산하는 ‘스마트 농산물유통센터(APC)’를 100곳 구축하기로 했다. 또 농산물 거래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올해 안에 ‘농산물 온라인거래소’를 연다. 정부는 이 같은 노력을 통해 2027년 농산물 유통비를 2020년 ... -
산·바다에 화장한 유골 뿌리는 ‘산분장’ 제도화…‘화장로’도 430기 확충
화장한 유골을 산·바다 또는 특정 장소 등에 뿌리는 장사방식인 ‘산분장’의 제도화·활성화로 친자연적 장례문화를 확산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제3차 장사시설 수급 종합계획’을 5일 발표,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 정책을 ‘무덤 이후’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취약계층 전기·가스요금 지원 확대
정부가 올해 설 16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규모인 20만 8000톤을 공급하고 농축수산물 할인행사에도 300억 원을 투입해 최대 60%까지 할인을 시도한다. 또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이용 통행료를 면제하고, 취약계층의 요금 부담이 줄도록 전기·가스요금 지원을 확대한다. 명절 전... -
백화점 등 유통사 할인 행사 ‘판촉비 분담의무’ 1년 더 면제
공정거래위원회가 판촉행사시 대형 유통업체에 의무적으로 부과한 판촉비용 50% 부담 의무를 올해까지 면제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6일 가이드라인 연장 결정에 따라 특약매입 심사지침과 온라인쇼핑몰 심사지침 개정안을 이날부터 26일까지 행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 -
‘조선업 인력난’에 외국인력 도입 절차 4개월→1개월로 단축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 도입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개월로 대폭 단축하고 기업별 외국인력 도입 허용 비율도 2년 동안 20%에서 30%로 한시적 확대를 실시하는 등 조선업의 인력난 해소에 대응한다. 법무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의 ‘조선업 외국인력 도입 애로 해소 방안’을 발표했다고... -
지방, 새로운 가능성의 보고
[청년이 말하는 청년이야기] 2020년 10월 양양청년협동조합을 설립했다. 필자와 비슷한 시기에 양양에 정착을 시작한 5명과 함께였다. 협동조합을 설립하게 된 이유는 우선 지역에서 사업을 추진하면서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조합의 구성원은 목공방운영자, 영상제작자, 레스토랑 ... -
케이-콘텐츠에 7900억원 금융지원…청와대 관광 클러스터 조성
문화체육관광부가 케이-콘텐츠 산업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7900억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또 올해를 관광대국 원년으로 삼고 청와대를 중심으로 역사문화관광 클러스터로 조성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3년 업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