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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1곳 지역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
취약지역의 주거, 안전, 위생 등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 올해 전국 91곳에서 진행된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사업대상지’ 91개소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91곳 중 도시는 11곳, 농어촌은 80곳이다. 시·도별로... -
尹 대통령, '서해수호 55명 영웅' 역대 최초로 한 명씩 호명(roll-call)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오늘(3. 24, 금)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제2연평해전‧연평도 포격전 묘역과 천안함 묘역, 故 한주호 준위 묘소를 찾아 유가족, 참전 장병들과 함께 참배하고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故 조천형 상사의 모친인 임헌순 님(제2연평해전), 故 서정우 하사의 모친인 김오복 님(연평도 포... -
“청소년 10명 중 4명 사이버폭력 가해 또는 피해 경험”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소년과 성인 모두 ‘언어폭력’을 이용한 사이버폭력 경험이 다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청소년·성인 1만 72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 -
‘4대강 적폐’ 몰렸던 영산강보의 대반전...최악 가뭄 구세주로
광주·전남 일대가 50년 만에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면서, 영산강 보(洑)의 처리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문제가 되는 보는 지난 이명박 정부 때 ‘4대강사업’ 결과 영산강에 들어선 광주 승촌보와 전남 나주 죽산보다. 이들 보는 ‘4대강 사업’을 이른바 ‘4대강 삽질’로 규정하고 ‘4대... -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복지‧노동 현장 종사자 초청 오찬을 가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복지‧노동 현장 종사자 초청 오찬을 가졌습니다. -
尹 대통령, 방첩사령부·사이버작전사령부 직접 찾아 업무보고 받아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3. 22, 수) 오후 국군방첩사령부(이하 방첩사령부)와 사이버작전사령부를 찾아 업무보고를 받고, 자유 수호와 국가방위를 뒷받침하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이 방첩사령부를 방문한 것은 31년 만이며, 사이버작전사령부를 직접 찾아 업무보고를 받은 것은 이... -
홍콩서 ‘K-관광 로드쇼’ 열린다…K-컬처와 함께 한국 매력 알려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K-컬처와 함께 K-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로드쇼가 홍콩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4~26일 홍콩 미라호텔과 이스트포인트시티 쇼핑몰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관광 로드쇼’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 -
블록버스터급 혁신 신약 2개·수출 2배 달성…글로벌 6대 제약강국 도약
정부가 민관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차세대 유망 신기술 발굴·지원은 물론 개방형 혁신과 AI·빅데이터 활용 신약개발 분야 R&D에 집중 지원한다. 또한 K-바이오백신 펀드 1조 원 조성을 완료하고 성과분석을 통해 메가펀드도 추가 조성한다. 해외 인허가·네트워킹 지원을 위한 현지거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