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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질서 무너뜨린 민노총의 집회 행태, 국민이 용납하기 어려울 것”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을 침해하고 공공질서를 무너뜨린 민노총(민주노총)의 집회 행태는 국민이 용납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난주 1박2일에 걸친 민노총의 대규모 집회로 인해 서울 도심의 교통이 마비된 ... -
지방시대 실현 위한 분권 강화…지역경제·산업 회복 돕는다
윤석열정부는 사는 곳의 차이가 기회와 생활의 격차로 이어지는 불평등을 멈추고, 지역 스스로 발전전략을 결정하고 실현하는 지역주도 균형발전을 목표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방분권 강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혁신, 기업의 지방 이전 ... -
윤 대통령, “K라이스벨트 지속 확대, 기후 대응 적극 참여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확대세션에 연이어 참석해 국제사회를 위한 우리 정부의 기여를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제와 관련된 제1, 제2 세션에 참석해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G7과 연대·협력해 취약국과 개도국을 지원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고 대통령실 최... -
윤 대통령, “한·영 간 협력 확대 위해 지속 소통하자”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저녁 히로시마 G7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리시 수낙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개최해 양국 관계 발전, 실질 협력 강화, 국제정세 동향, 글로벌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장인 그... -
윤 대통령,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늦게 찾아봬서 죄송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주요 7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해 원폭 피해 동포들과 만났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중 히로시마 원폭으로 피해를 입은 동포들을 만나는 것은 윤 대통령이 처음이다. 이날 만남에는 1945년 8월6일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됐을 당시를 직접 겪은 피폭... -
강원도, 충북 청주·증평 구제역 발생에 따른 강도 높은 방역추진!
강원도(김진태 도지사)는 충북 청주에서 발생된 구제역이 증평까지 확산되는 등 도내 유입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우제류 가축 전 두수에 대한 긴급 백신 추가접종과 발생 시·군 및 인접 7개 시군*에 생축(소) 농장 간 이동금지 조치 등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 발생시군 : 청주, 증평 / 인접... -
윤 대통령 “자유시장 원리 무시하면 우리 경제의 미래는 없어”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우리 경제 시스템을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시키지 않으면 안된다. 자유시장 원리는 글로벌 스탠더드로서 이를 무시하면 우리 경제의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우리 경제는 세계 시장 속으로 과감하게 파고... -
광역버스 좌석예약, 8월까지 50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
수도권 광역버스의 좌석예약이 오는 8월까지 안성·평택·포천시를 포함한 50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6일 오후 이성해 대광위 위원장 주재로 경기도와 버스 운수사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수도권 광역버스 좌석예약제 활성화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