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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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매년 공무원 정원 1% 의무 감축…신규 수요에 재배치
각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일반직 공무원 정원의 1%를 의무적으로 감축해 이를 신규 행정수요에 재배치한다. 소속 위원회 중 개최 실적이 없거나 저조한 위원회도 폐지를 추진한다. 행정안전부는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통한 경쟁력 있는 지자체 구현을 위해 3개 분야 11개 과제로 구성된 ‘2023년 지자체 조직관리... -
강원특별자치도 안전한국훈련 담당공무원 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사회재난과는 6월 29일부터 1박 2일 동안 횡성군 둔내면 소재 웰리힐리파크에서 안전한국훈련 담당공무원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 및 18개 시·군 안전한국훈련 담당 팀장 및 실무자가 참여한 이번 연찬회는 훈련 정보교환과 민간... -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대통령 “수도권 출퇴근 30분대 차질없이 추진”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대곡-소사 개통을 시작으로 수도권 출퇴근 시간 30분대 시대를 열어가며, 임기 내 서해안 철도 네트워크를 완성해 본격적인 서해안 시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개최된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 참석... -
영화관람료 소득공제·수술실 CCTV 의무화…하반기 달라지는 것
다음달부터 영화관람료도 신용카드로 결제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9월 25일부터 의식이 없는 환자를 수술하는 의료기관은 수술실 내부에 CCTV를 설치해야 한다. 스토킹 범죄는 피해자 의사와 무관하게 처벌할 수 있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3년 하반기부터 ... -
해수부, “천일염 생산과정서 삼중수소도 증발, 남을 우려 없어”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30일 “삼중수소는 물의 형태로 자연에 존재하는데, 천일염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물과 함께 증발되므로, 천일염에는 삼중수소가 남아있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송 차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정부 대응’ 일일브리핑에서 ‘바닷물이 증... -
박구연 국무1차장 “방류 원전 오염수, 우리 해역 도달 10년 안팎 걸려”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방류된 오염수의 대부분은 해류에 의해 우리 해역에 도달하기까지는 10년 내외가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극히 일부는 해류와 난류가 결합돼 4~5년 후 등 더 이른 기간 내에 도달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29일 일본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 -
2030년까지 전기차 충전기 123만기 보급…스마트폰 결제 앱지갑도 개발
정부가 2030년 전기차 420만대 보급에 대비해 생활거점·이동거점·물류거점 등 적시적소에 충전시설을 구축하고 충전기 123만기 이상을 설치하기로 했다. 5월말 기준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는 24만 여기 수준으로, 7년 뒤 5배가 늘어나는 것이다. 또 안전한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만 시장에 출시되도록 배터리 ... -
‘간호사 교대제 개선사업’ 전면 확대, 1년 9개월 앞당긴다
간호사의 일과 삶의 균형 확보를 위한 ‘간호사 교대제 개선 사업’이 1년 9개월 앞당겨져 조기에 전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25일 발표한 ‘제2차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을 전면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