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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근 북서태평양 공해상에서도 해양 방사능 조사 실시
해양수산부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방사능 수치 변화 여부를 더욱 면밀히 조사·관찰하기 위해 일본 인근 북서태평양 공해상에서도 해양 방사능 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해상 조사 현장. (사진=해양수산부) 조사는 원전 오염수의 예상 이동 경로를 고려해 일본 후쿠... -
일본산 수입 수산물 ‘서류 → 현장 → 정밀’ 3단계로 철저 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오염된 일본산 수산물의 국내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2013년 9월부터 후쿠시마를 포함한 원전 주변 8개현에서 생산된 모든 수산물의 수입을 금지했으며, 8개현 이외 지역산 수산물도 매 수입시마다 방사능 검사를 실시... -
김진태 지사 입장문(후쿠시마 방류)
후쿠시마 방류가 시작됐습니다. 우리 도는 도민여러분들이 걱정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반의 조치를 취해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겠습니다. 동해에서 매일 시료를 채취해 강원보건환경연구원에서 방사능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발표하겠습니다. ... -
[Photo News]킬러규제 혁파 규제혁신전략회의
8월 24일 윤석열 대통령은 킬러규제 혁파 규제혁신전략회의를 주재했습니다. -
[Photo News]연합사 전시 지휘소 순시
8월 23일 윤석열 대통령은 한미연합사 전시 지휘소를 방문해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국무총리 “ 범죄예방 역량 강화에 의무경찰 재도입 적극 검토”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치안업무를 경찰 업무의 최우선 순위로 두고 경찰조직을 재편해 치안역량을 보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상동기범죄 재발 방지를 위한 대국민 담화문에 나선 한 총리는 “우리의 치안력을 한층 강화, 국민 불안감이 해소될 때까지 지금의 특별치안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이같... -
정부 “일본 측이 계획대로 원전 오염수 방출하는지 지속 확인”
박구연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23일 “정부는 실시간 모니터링 수단들을 적극 활용해 일본 측이 계획대로 오염수를 방출하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박 차장은 이날 오후 열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일본 측은 1시간 단위로 방류 관련 데이터를 공개하는 별도 ... -
교사 대신 학교장이 ‘민원’ 책임지는 시스템 구축…2학기부터 시범운영
교육부가 학생 인권과 교권이 균형 잡힌 학생인권조례가 마련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의 자율적 개정을 지원하고 기관이 민원에 대응하는 체제로 개선해 학교장이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대응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침해학생은 피해교원으로부터 즉시 분리하고 조치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