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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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구강보건 심포지엄 개최
구강보건 심포지엄 참석자 기념 사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6월 30일 13시부터 한림대학교에서 3·6·9 건강증진 Level-up사업의 일환으로 구강보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이번 심포지엄은 도민의 구강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공공-민간의 ... -
[news release] 한문철 변호사 초청, 범도민 교통안전특강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김진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는 6월 30일(월) 오후 2시, 춘천시 평생학습관 대강당(5층)에서 교통사고 분석 전문가인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교통안전 특강을 개최한다. Gangwon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Governor Kim Jin-tae) ... -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대상 후보자 추천접수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김진태)는 제2회 청년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청년대상은「강원특별자치도 청년대상 조례」에 따라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청년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2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한다. 추천 대상은 △ 청년정책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 사회 각 분야에서 ... -
삼척 도계에서 독일까지, 그리고 다시 도계로…
1960년대, 대한민국은 절박한 나라였습니다. In the 1960s, Korea was a desperate country. 굶주림과 전쟁의 상흔 속에서 정부는 생존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고심했고, 그 해법 중 하나가 바로 ‘파독 광부와 간호사’였습니다. In the aftermath of hunger and war, the Korean govern... -
"글뤽 아우프(Glück Auf), 그 인사말 속에 담긴 1천 미터의 기억"
“글뤽 아우프(Glück Auf)!” 지난 6월 28일, 독일 뒤셀도르프의 한 식당. 강원특별자치도 유럽 방문단과 함께 모인 재독 강원도민들, 특히 파독 광부 출신 어르신들의 인사말은 모두 똑같았다. 독일 광부들의 인사인 ‘글뤽 아우프’. 뜻은 “무사히 올라오라”. 1,000m 아래 지하 막장에서 매일 목숨 걸고 일했던 광부들이 ... -
춘천시 ‘2025 국민팜 엑스포’서 표창 받아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2025 국민팜 엑스포’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5 국민팜 엑스포’에서 귀농귀촌 활성화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민일보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팜 엑스포’는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림... -
강원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담당자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김진태)는 2025년 6월 26일 춘천시농업기술센터 내 상생교육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4개국과 체결한 MOU 등을 기반으로 상반기 9,191명이 배정되었으며, 2025년 6월 24... -
최문순 전 강원지사, 알펜시아 리조트 입찰 ‘픽’ 논란…결국 법정行 “그 정보, 누가 줬어?”
배경 요약해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동계올림픽 끝나고 재정난으로 매각 시도 무려 4번 유찰…사람들 “헐값에 넘긴 거 아냐?” 의심 결국 2021년 KH그룹 산하 법인에 7,115억 원에 팔림 근데… 그 입찰에 KH그룹 계열사들만 나왔음 → 담합 의심 무슨 일이야? 검찰에 따르면, 최 전 지사가 강원개발공사 직원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