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사설최신기사
-
[시사K사설] “삼척서 터진 교육 쇼크… ‘이대로면 강원교육 붕괴’ 최광익, 영동권서 정면승부 선언”
“삼척에서 터진 경고 — 이대로면 강원교육은 무너진다” A Warning from Samcheok — Gangwon Education Will Collapse If Nothing Changes 4월 13일, 삼척시청 시민사랑방. 이날은 단순한 출마 선언 자리가 아니었다. 이미 춘천권, 원주권 공약 발표를 거친 뒤 이어진 강원 영동권(강릉·동해·속초·삼척·도계) 기자회견 및 정책발표회였다. 현장은 형식이 아니라, 축적된 메시지가 폭발하는 자리였다. On April 13 a...- 오피니언
- k-사설
2026.04.14 14:01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14 14:01
-
[k-사설]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고통은 이미 시작됐다 — 협상 결렬의 대가는 국민이 치른다”
국제 정세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전쟁의 그림자는 걷히지 않았고 오히려 더 짙어지고 있다. 문제는 그 여파가 외교 무대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이미 우리 국민의 삶 한복판으로 파고들고 있다. Global tensions are rising again. As the United States and Iran failed to reach an agreement, the shadow of war has not receded—it has deepened. The problem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12 18:16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12 18:16
-
[k-사설] “사과 없는 출마, 자격 없는 정치 — 동해시는 더 이상 실험장이 아니다”
동해시가 다시 선거의 계절에 들어섰다. 예비후보들이 줄줄이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축제처럼 떠들썩하다.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개혁신당까지—간판은 다양해졌지만, 시민의 눈에 비친 정치의 본질은 과연 달라졌는가. 냉정하게 묻자. 지금 이 선거는 “새로운 선택”인가, 아니면 “반복되는 비극의 예고편”인가. 동해시는 그동안 보수 정당 계열에서만 민선 시장을 배출해 왔다. 그러나 결과는 참...-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6 19:43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6 19:43
-
End Mukho’s Buried Grievance Now — The Donghae Mayor Must Deliver Long-Overdue Justice
The sea of Donghae is blue, but Mukho’s history has long been stained black. For decades, its people have endured coal dust and cement powder—an invisible burden that settled not only on rooftops and laundry, but deep within their lungs and lives. This is not merely an industrial legacy. It is a history of uncompensated sacrifice. Mukho stood at the frontline of Korea’s industrialization.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4 18:05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4 18:05
-
[k-사설] 묵호의 한(恨), 이번엔 반드시 풀어야 한다 — 동해시장의 역사적 책무
묵호의 한(恨), 이제는 풀어야 한다 — 동해시장의 책무다 동해의 바다는 푸르지만, 묵호의 시간은 오래도록 검게 쌓여 있었다. 석탄가루와 시멘트 분진, 그 보이지 않는 고통 속에서 수십 년을 견뎌온 도시. 그것은 단순한 산업의 흔적이 아니라, 보상받지 못한 희생의 역사다. 묵호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전진기지였다. 석탄을 실어 나르던 항구였고, 시멘트를 운반하던 전용 선석이 있었으며, 그 모든 과정의 부담을...-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4 17:34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4 17:34
-
[k-사설] “감옥으로 끝나는 정치,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 동해시는 지금 무너지고 있다”
동해시 정치의 현실은 더 이상 ‘논란’ 수준이 아니다. 이제는 분명한 패턴이다. 선출된 권력이 시민의 신뢰로 시작해 결국 사법 리스크로 끝나는 구조. 이것이 반복되고 있다면,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 그 자체다. 반복되는 권력형 비리 의혹, 우연인가 동해시는 과거 민선 시장들이 사법 처리되거나 형사 문제에 연루된 사례를 겪어왔다. 그리고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3 07:07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3 07:07
-
[K-사설] “캠페인 말고 시스템…교육청이 답해야 할 질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에너지 위기를 이유로 고강도 절감 대책을 내놓았다. 차량 5부제 확대, 청사 소등, 냉난방 온도 제한, 그리고 ‘비워 캠페인’까지. 표면적으로 보면 공공기관이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겠다는 선언이다. The Gangwon State Office of Education has rolled out high-intensity energy-saving measures in response to the energy crisis—expanding the vehicle restriction system, turning off li...- 오피니언
- k-사설
2026.03.31 19:43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31 19:43
-
[k-사설] 입법의 문을 쥔 2개월...서영교 법사위원장 내정, 권력의 방향이 갈린다
“입법의 문이 한 손에 쥐어질 때—서영교 내정이 남긴 경고” 서영교 의원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내정은 단순한 인사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권력이 어떻게 집중되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Rep. Seo Young-kyo’s nomination as chair of the Legislation and Judiciary Committee is more than a routine appointment. It reveals how power is concentrated—and how it operates.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31 16:49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31 16:49
-
[k-사설] “연결된 권력 vs 고립된 정치… 동해는 더 이상 실험할 수 없다”
이번 동해시장 선거의 본질은 단순한 인물 경쟁이 아니다. ‘연결된 권력’과 ‘고립된 정치’의 정면 충돌이다. This election is not a contest of personalities. → It is a direct clash between connected power and isolated politics. 유권자들은 이제 묻기 시작해야 한다. 중앙과 연결되어 실제 예산과 사업을 끌어올 수 있는가 아니면 지역 안에서만 맴도는 ‘고립된 정치’인가 Voters must now ask: → Can...-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9 18:23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9 18:23
-
[Editorial] Unity or Collapse — The Democratic Path in Donghae Is Clear
A rare political opening has emerged in Donghae. 동해에 드문 정치적 기회가 열렸다. For the first time, the possibility of electing a Democratic mayor is not theoretical — it is real. 처음으로 민주당 시장 탄생이 ‘가능성’이 아니라 ‘현실적 선택지’가 되었다. And yet, the greatest threat to that possibility is not the opponent. 그러나 그 가능성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은 상대가 아니다. It...-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8 21:45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8 21:45
-
[K-사설] “이상웅 캠프의 시험대…‘권력의 거리’가 아닌 ‘도시의 미래’로 답하라”
동해시장 선거는 이제 단순한 지역 선거의 범주를 벗어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웅 예비후보가 영화배우 이기영을 공동후원회장으로 영입하고, 김용 전 부원장과 함께 후원회 체제를 구축한 것은 단순한 조직 확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곧,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치적 거리, 즉 ‘권력과의 연결성’을 전면에 내세운 전략적 선언이기 때문이다. 이 선택은 냉정하게 말해 계산된 수다. 지방정치에서 중앙 권력과의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6 20:33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6 20:33
-
[K-사설] 동해시 인구 8만 붕괴… 지금 바꾸지 않으면 ‘도시 소멸’이다
동해시의 인구는 이미 경고선을 넘어섰다. 10만 도시의 상징은 무너졌고, 이제 8만6천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감소가 아니라 ‘구조적 붕괴’의 신호다. 문제는 숫자가 아니다. 청년은 떠나고, 아이는 줄고, 도시는 늙어간다. 이 세 가지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는 도시의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다. 지금까지의 인구정책은 솔직히 말해 ‘버티기’에 가까웠다. 지원금 몇 개, 사업 몇 개로 흐름을 막을 수 있다고 믿는 것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0 14:03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0 14:03
-
K-사설 | 강원-교육감 선거를 정치판으로 만들 것인가?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가 시작도 하기 전에 혼탁해지고 있다. 아이들의 미래와 교실의 변화를 이야기해야 할 선거가, 또다시 정치적 유불리 계산과 ‘진영 단일화’ 프레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교육감 선거는 법적으로도 정치적 중립이 엄격히 요구되는 자리다. 정당 공천이 없고, 특정 정치 세력의 대리전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진영에서 ‘민주진보 단일후보’라는 이름을 앞세워 세력 결집...- 오피니언
- k-사설
2026.02.26 12:07
- 오피니언
- k-사설
2026.02.26 12:07
-
AI를 못 가르치는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는 일이다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다. 산업과 안보, 금융과 행정까지 좌우하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다. 미국과 중국은 기술 패권을 두고 사활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고, 기업은 AI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시대에 강원 교실은 어디에 서 있는가. AI is no longer a technology of the future. It is the core infrastructure shaping national competitiveness acr...- 오피니언
- k-사설
2026.02.17 21:50
- 오피니언
- k-사설
2026.02.17 21:50
-
[K사설]강원도 IB 교육, 도입이 아니라 ‘정착’의 문제다
최근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한 여러 시‧도에서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그러나 IB 교육을 둘러싼 논의가 단순히 “도입 여부”에 머문다면, 이는 또 하나의 교육 실험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중요한 것은 도입이 아니라 정착, 그리고 확산이 아니라 성공이다. 강원도의 IB 교육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최소 네 가지 축이 동시에 작동해야 한다. 정책·제도 기반, 교사 전문성 강...- 오피니언
- k-사설
2025.12.13 14:23
- 오피니언
- k-사설
2025.12.13 14:23
-
[시사K사설] “삼척서 터진 교육 쇼크… ‘이대로면 강원교육 붕괴’ 최광익, 영동권서 정면승부 선언”
“삼척에서 터진 경고 — 이대로면 강원교육은 무너진다” A Warning from Samcheok — Gangwon Education Will Collapse If Nothing Changes 4월 13일, 삼척시청 시민사랑방. 이날은 단순한 출마 선언 자리가 아니었다. 이미 춘천권, 원주권 공약 발표를 거친 뒤 이어진 강원 영동권(강릉·동해·속초·삼척·도계)...- 오피니언
- k-사설
2026.04.14 14:01
-
[k-사설]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고통은 이미 시작됐다 — 협상 결렬의 대가는 국민이 치른다”
국제 정세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전쟁의 그림자는 걷히지 않았고 오히려 더 짙어지고 있다. 문제는 그 여파가 외교 무대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다. 이미 우리 국민의 삶 한복판으로 파고들고 있다. Global tensions are rising again. As the United States an...- 오피니언
- k-사설
2026.04.12 18:16
-
[k-사설] “사과 없는 출마, 자격 없는 정치 — 동해시는 더 이상 실험장이 아니다”
동해시가 다시 선거의 계절에 들어섰다. 예비후보들이 줄줄이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축제처럼 떠들썩하다.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개혁신당까지—간판은 다양해졌지만, 시민의 눈에 비친 정치의 본질은 과연 달라졌는가. 냉정하게 묻자. 지금 이 선거는 “새로운 선택”인가, 아니면 “반복되는 비...-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6 19:43
-
End Mukho’s Buried Grievance Now — The Donghae Mayor Must Deliver Long-Overdue Justice
The sea of Donghae is blue, but Mukho’s history has long been stained black. For decades, its people have endured coal dust and cement powder—an invisible burden that settled not only on rooftops and laundry, but deep within their lungs and lives. This is not merely an industrial legacy. It is a...-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4 18:05
-
[k-사설] 묵호의 한(恨), 이번엔 반드시 풀어야 한다 — 동해시장의 역사적 책무
묵호의 한(恨), 이제는 풀어야 한다 — 동해시장의 책무다 동해의 바다는 푸르지만, 묵호의 시간은 오래도록 검게 쌓여 있었다. 석탄가루와 시멘트 분진, 그 보이지 않는 고통 속에서 수십 년을 견뎌온 도시. 그것은 단순한 산업의 흔적이 아니라, 보상받지 못한 희생의 역사다. 묵호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전진기...-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4 17:34
-
[k-사설] “감옥으로 끝나는 정치,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 동해시는 지금 무너지고 있다”
동해시 정치의 현실은 더 이상 ‘논란’ 수준이 아니다. 이제는 분명한 패턴이다. 선출된 권력이 시민의 신뢰로 시작해 결국 사법 리스크로 끝나는 구조. 이것이 반복되고 있다면,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 그 자체다. 반복되는 권력형 비리 의혹, 우연인가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3 07:07
-
[K-사설] “캠페인 말고 시스템…교육청이 답해야 할 질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에너지 위기를 이유로 고강도 절감 대책을 내놓았다. 차량 5부제 확대, 청사 소등, 냉난방 온도 제한, 그리고 ‘비워 캠페인’까지. 표면적으로 보면 공공기관이 먼저 허리띠를 졸라매겠다는 선언이다. The Gangwon State Office of Education has rolled out high-intensity energy-savin...- 오피니언
- k-사설
2026.03.31 19:43
-
[k-사설] 입법의 문을 쥔 2개월...서영교 법사위원장 내정, 권력의 방향이 갈린다
“입법의 문이 한 손에 쥐어질 때—서영교 내정이 남긴 경고” 서영교 의원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내정은 단순한 인사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권력이 어떻게 집중되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Rep. Seo Young-kyo’s nomination as chair of the Legislation and Judiciary Commit...- 오피니언
- k-사설
2026.03.31 16:49
-
[k-사설] “연결된 권력 vs 고립된 정치… 동해는 더 이상 실험할 수 없다”
이번 동해시장 선거의 본질은 단순한 인물 경쟁이 아니다. ‘연결된 권력’과 ‘고립된 정치’의 정면 충돌이다. This election is not a contest of personalities. → It is a direct clash between connected power and isolated politics. 유권자들은 이제 묻기 시작해야 한다. 중앙과 연결되어 실제 예산과...-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9 18:23
-
[Editorial] Unity or Collapse — The Democratic Path in Donghae Is Clear
A rare political opening has emerged in Donghae. 동해에 드문 정치적 기회가 열렸다. For the first time, the possibility of electing a Democratic mayor is not theoretical — it is real. 처음으로 민주당 시장 탄생이 ‘가능성’이 아니라 ‘현실적 선택지’가 되었다. And yet, the greatest threat to th...-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8 21:45
-
[K-사설] “이상웅 캠프의 시험대…‘권력의 거리’가 아닌 ‘도시의 미래’로 답하라”
동해시장 선거는 이제 단순한 지역 선거의 범주를 벗어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웅 예비후보가 영화배우 이기영을 공동후원회장으로 영입하고, 김용 전 부원장과 함께 후원회 체제를 구축한 것은 단순한 조직 확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곧,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치적 거리, 즉 ‘권력과의 연결성’을 전면에 내...-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6 20:33
-
[K-사설] 동해시 인구 8만 붕괴… 지금 바꾸지 않으면 ‘도시 소멸’이다
동해시의 인구는 이미 경고선을 넘어섰다. 10만 도시의 상징은 무너졌고, 이제 8만6천 명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감소가 아니라 ‘구조적 붕괴’의 신호다. 문제는 숫자가 아니다. 청년은 떠나고, 아이는 줄고, 도시는 늙어간다. 이 세 가지 흐름이 동시에 진행되는 도시의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다. 지금까지의 인...-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0 14:03
-
K-사설 | 강원-교육감 선거를 정치판으로 만들 것인가?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가 시작도 하기 전에 혼탁해지고 있다. 아이들의 미래와 교실의 변화를 이야기해야 할 선거가, 또다시 정치적 유불리 계산과 ‘진영 단일화’ 프레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교육감 선거는 법적으로도 정치적 중립이 엄격히 요구되는 자리다. 정당 공천이 없고, 특정 정치 세력의 대리전...- 오피니언
- k-사설
2026.02.26 12:07
-
AI를 못 가르치는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는 일이다
AI는 더 이상 미래 기술이 아니다. 산업과 안보, 금융과 행정까지 좌우하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인프라다. 미국과 중국은 기술 패권을 두고 사활을 건 경쟁을 벌이고 있고, 기업은 AI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시대에 강원 교실은 어디에 서 있는가. AI is no l...- 오피니언
- k-사설
2026.02.17 21:50
-
[K사설]강원도 IB 교육, 도입이 아니라 ‘정착’의 문제다
최근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한 여러 시‧도에서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그러나 IB 교육을 둘러싼 논의가 단순히 “도입 여부”에 머문다면, 이는 또 하나의 교육 실험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중요한 것은 도입이 아니라 정착, 그리고 확산이 아니라 성공이다. 강원도의 IB 교육이 실...- 오피니언
- k-사설
2025.12.13 14:23
-
[시사K사설] “삼척서 터진 교육 쇼크… ‘이대로면 강원교육 붕괴’ 최광익, 영동권서 정면승부 선언”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14 14:01
-
[k-사설]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고통은 이미 시작됐다 — 협상 결렬의 대가는 국민이 치른다”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12 18:16
-
[k-사설] “사과 없는 출마, 자격 없는 정치 — 동해시는 더 이상 실험장이 아니다”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6 19:43
-
End Mukho’s Buried Grievance Now — The Donghae Mayor Must Deliver Long-Overdue Justice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4 18:05
-
[k-사설] 묵호의 한(恨), 이번엔 반드시 풀어야 한다 — 동해시장의 역사적 책무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4 17:34
-
[k-사설] “감옥으로 끝나는 정치,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 동해시는 지금 무너지고 있다”
- 오피니언
- k-사설
2026.04.03 07:07
-
[K-사설] “캠페인 말고 시스템…교육청이 답해야 할 질문”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31 19:43
-
[k-사설] 입법의 문을 쥔 2개월...서영교 법사위원장 내정, 권력의 방향이 갈린다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31 16:49
-
[k-사설] “연결된 권력 vs 고립된 정치… 동해는 더 이상 실험할 수 없다”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9 18:23
-
[Editorial] Unity or Collapse — The Democratic Path in Donghae Is Clear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8 21:45
-
[K-사설] “이상웅 캠프의 시험대…‘권력의 거리’가 아닌 ‘도시의 미래’로 답하라”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6 20:33
-
[K-사설] 동해시 인구 8만 붕괴… 지금 바꾸지 않으면 ‘도시 소멸’이다
- 오피니언
- k-사설
2026.03.20 14:03
-
K-사설 | 강원-교육감 선거를 정치판으로 만들 것인가?
- 오피니언
- k-사설
2026.02.26 12:07
-
AI를 못 가르치는 교육은 미래를 포기하는 일이다
- 오피니언
- k-사설
2026.02.17 21:50
-
[K사설]강원도 IB 교육, 도입이 아니라 ‘정착’의 문제다
- 오피니언
- k-사설
2025.12.13 1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