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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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등교원의 교과교육 전문성 계발을 통한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 간 업무협약 체결”
    중등교원의 교과교육 전문성 계발을 통한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 간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주향숙)은 17일(월) 강원대학교에서 중등교원의 교과교육 전문성 계발을 통한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을 위해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원장 남수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향숙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남수경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교원의 원활한 연수 운영을 위해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인력과 시설을 바탕으로 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교원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키로 약속하였다. 주향숙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최신의 교육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적응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타 기관과의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다양한 연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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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교육청
    2024-06-17
  • 2023년 강릉산불 이재민 등 대상“마음 돌봄 캠프”운영
    강원특별자치도는 6.18.∼6.19.(1박 2일), ‘23년 강릉 산불 이재민 등 재난 경험자를 대상으로 쉼과 힐링의 시간을 통해 심리적 고통을 완화함으로 재난 이전의 상태로 회복하기 위해 “마음 돌봄 캠프”를 추진한다. 마음구호 프로그램은 재난유형과 지역 실정에 맞는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기획해 재난경험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마음구호 프로그램 사업은,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하여 지난해 강릉 산불 이재민 및 산불 피해 경험자 26명을 대상으로 속초 일원에서 1박 2일 동안 마음 돌봄 캠프 형태로 진행한다. 행정안전부 마음구호 프로그램 교육을 이수한 전문 강사들이 참여하여 재난스트레스 반응 이해하기, 자기 돌봄・상호 돌봄 심리교육, 신체 안정화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재난심리 치료의 일환으로 무드등 꾸미기, 공동체 응집력 강화와 집단 효능감 향상을 위한 거미줄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에 강릉 산불 발생 직후 산불 경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유프로그램을 5회 진행하고 일일 치유 캠프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강릉 산불이 1년 경과한 4월 말에는 추가 위험군 발굴을 위하여 상담활동가 16명을 투입하여 추수상담을 90여 건을 진행하였다. 도내 재난경험자는 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상시적으로 재난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비용은 전액 정부 지원이다. ☎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1670-9512 강원특별자치도는 재난의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도민을 대상으로 심리적 고통을 경감시키고 재난 이전의 일상 회복을 위해, 우리도 실정에 맞는 마음구호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여 개인 및 집단 회복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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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2024-06-17
  • 강원관광재단-국순당, 체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관광재단은(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 17일 도내 양조장 연계 체류 관광 상품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해 ㈜국순당(대표이사 배상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양조장을 활용한 지역 특화 관광 프로그램 발굴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객들의 도내 체류시간 증대를 통한 생활 인구 유치를 위해 추진되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조장 연계 체류 시간 증대 관광 프로그램 운영,공동 홍보·마케팅,강원 지역 친화 관광콘텐츠 발굴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순당과 함께 도내 양조장 연계 지역 상생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며 특히, 인구 소멸 위기 지역에서의 특화된 관광콘텐츠를 개발·운영하여 지역 최대 현안인 생활 인구 유치 확대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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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폐광지역 석탄 경석 활용, 본격 추진을 위한 후속조치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내 산재한 석탄 경석의 산업적 활용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폐광지역 석탄 경석의 활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본격적인 산업화를 추진한다. 석탄 경석은 열량이 모자라 판매되지 못하고 지역에 적체 되어 있는 광물로, 오늘날 경제적 가치가 재조명 받고 있었으나 그동안 이를 활용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가 미흡하여 사업화에 걸림돌이 되었다. 도는 이러한 폐광지역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석탄 경석을 활용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 규제개선을 건의하였고 재활용 유형에 광업 부산물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16.7.21.) 되었으나, 여전히 폐기물로 분류돼 자원으로 활용하지 못했다. 이와 연계하여 도는 석탄 경석의 활용을 위해 관계부처(산자부, 환경부, 산림청 등)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였으며 특히 대통령 주재 강원지역 민생토론회(3.11.)에서 석탄 경석 관련 규제 개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며 산업화의 물꼬를 트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 행정안전부와 환경부는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여 석탄 경석의 관리와 관련된 훈령 및 조례 작성, 폐기물 제외 이행 등을 주된 내용을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6.13.)하였다. 이에 도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서 폐광지역 석탄 경석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폐광지역 내 석탄 경석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제도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그간 폐광지역 내에서 활용처를 찾지 못하고 산재해 있던 석탄 경석이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산업의 원료로서 폐광지역 경제의 먹거리를 창출하게 되었다”라며 “폐기물 규제에서 벗어난 석탄 경석을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면서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 유치에 노력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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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2024-06-16
  • 도교육청, 2024년 우리말 바르게 쓰기 국어교육 운영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대상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교육을 통해 강원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 확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6월 14일(금)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본관 배움채에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소속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우리말 바르게 쓰기, 국어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쉽고 바른 공공언어의 사용과 보도자료 작성법 강의를 통해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홍보 효과를 증대하여 강원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국어원 국어문화학교 찾아가는 국어교육의 하나로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 전문 강사의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부대변인의 ‘보도자료 작성법’ 등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국어사용 능력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김상혁 공보담당관은 “교육을 통해 우리말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바른 공공언어의 사용으로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고, 홍보 효과를 증대하여 강원교육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공공기관의 올바른 국어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국어책임관 운영 △공문서 사후 점검 △보도자료 사전 점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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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교육청
    2024-06-16
  • 배움의 힘을 키우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직무연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연수원(원장 주향숙)은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도내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배움의 힘을 키우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학교 현장에 도입 예정인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및 코스웨어를 활용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수업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교원들의 수업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기존 연수와 달리 실제 교실 수업에서 활용할 수업 활동을 설계하고 평가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 중심이 되며, 연수생이 직접 교실 수업의 과정을 체험하고 실습할 수 있는 워크숍 형태의 직무연수로 운영되었다. 주향숙 원장은 “교원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하는 교육연수원의 방향에 맞게 실제 교실 수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 전문성 및 현업 적용도 향상에 중점을 둔 연수를 기획하였다”고 밝히며, “교육연수원 내 스마트 강의실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직무연수를 운영하는 등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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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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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등교원의 교과교육 전문성 계발을 통한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 간 업무협약 체결”
    중등교원의 교과교육 전문성 계발을 통한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 간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주향숙)은 17일(월) 강원대학교에서 중등교원의 교과교육 전문성 계발을 통한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을 위해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원장 남수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향숙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장, 남수경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교원의 원활한 연수 운영을 위해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교육연수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인력과 시설을 바탕으로 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교원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키로 약속하였다. 주향숙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 및 최신의 교육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적응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타 기관과의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다양한 연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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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2023년 강릉산불 이재민 등 대상“마음 돌봄 캠프”운영
    강원특별자치도는 6.18.∼6.19.(1박 2일), ‘23년 강릉 산불 이재민 등 재난 경험자를 대상으로 쉼과 힐링의 시간을 통해 심리적 고통을 완화함으로 재난 이전의 상태로 회복하기 위해 “마음 돌봄 캠프”를 추진한다. 마음구호 프로그램은 재난유형과 지역 실정에 맞는 심리회복 프로그램을 기획해 재난경험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마음구호 프로그램 사업은,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강릉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하여 지난해 강릉 산불 이재민 및 산불 피해 경험자 26명을 대상으로 속초 일원에서 1박 2일 동안 마음 돌봄 캠프 형태로 진행한다. 행정안전부 마음구호 프로그램 교육을 이수한 전문 강사들이 참여하여 재난스트레스 반응 이해하기, 자기 돌봄・상호 돌봄 심리교육, 신체 안정화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재난심리 치료의 일환으로 무드등 꾸미기, 공동체 응집력 강화와 집단 효능감 향상을 위한 거미줄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 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에 강릉 산불 발생 직후 산불 경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유프로그램을 5회 진행하고 일일 치유 캠프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강릉 산불이 1년 경과한 4월 말에는 추가 위험군 발굴을 위하여 상담활동가 16명을 투입하여 추수상담을 90여 건을 진행하였다. 도내 재난경험자는 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상시적으로 재난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비용은 전액 정부 지원이다. ☎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1670-9512 강원특별자치도는 재난의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도민을 대상으로 심리적 고통을 경감시키고 재난 이전의 일상 회복을 위해, 우리도 실정에 맞는 마음구호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여 개인 및 집단 회복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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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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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강원관광재단-국순당, 체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관광재단은(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 17일 도내 양조장 연계 체류 관광 상품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해 ㈜국순당(대표이사 배상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양조장을 활용한 지역 특화 관광 프로그램 발굴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객들의 도내 체류시간 증대를 통한 생활 인구 유치를 위해 추진되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조장 연계 체류 시간 증대 관광 프로그램 운영,공동 홍보·마케팅,강원 지역 친화 관광콘텐츠 발굴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순당과 함께 도내 양조장 연계 지역 상생 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며 특히, 인구 소멸 위기 지역에서의 특화된 관광콘텐츠를 개발·운영하여 지역 최대 현안인 생활 인구 유치 확대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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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폐광지역 석탄 경석 활용, 본격 추진을 위한 후속조치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내 산재한 석탄 경석의 산업적 활용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폐광지역 석탄 경석의 활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본격적인 산업화를 추진한다. 석탄 경석은 열량이 모자라 판매되지 못하고 지역에 적체 되어 있는 광물로, 오늘날 경제적 가치가 재조명 받고 있었으나 그동안 이를 활용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가 미흡하여 사업화에 걸림돌이 되었다. 도는 이러한 폐광지역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석탄 경석을 활용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 규제개선을 건의하였고 재활용 유형에 광업 부산물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16.7.21.) 되었으나, 여전히 폐기물로 분류돼 자원으로 활용하지 못했다. 이와 연계하여 도는 석탄 경석의 활용을 위해 관계부처(산자부, 환경부, 산림청 등)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였으며 특히 대통령 주재 강원지역 민생토론회(3.11.)에서 석탄 경석 관련 규제 개선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며 산업화의 물꼬를 트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태백시, 행정안전부와 환경부는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여 석탄 경석의 관리와 관련된 훈령 및 조례 작성, 폐기물 제외 이행 등을 주된 내용을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6.13.)하였다. 이에 도는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서 폐광지역 석탄 경석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폐광지역 내 석탄 경석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제도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그간 폐광지역 내에서 활용처를 찾지 못하고 산재해 있던 석탄 경석이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산업의 원료로서 폐광지역 경제의 먹거리를 창출하게 되었다”라며 “폐기물 규제에서 벗어난 석탄 경석을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면서 산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업 유치에 노력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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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2024-06-16
  • 도교육청, 2024년 우리말 바르게 쓰기 국어교육 운영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대상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교육을 통해 강원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 확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6월 14일(금)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본관 배움채에서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 소속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우리말 바르게 쓰기, 국어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쉽고 바른 공공언어의 사용과 보도자료 작성법 강의를 통해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홍보 효과를 증대하여 강원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국어원 국어문화학교 찾아가는 국어교육의 하나로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 전문 강사의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부대변인의 ‘보도자료 작성법’ 등 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국어사용 능력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김상혁 공보담당관은 “교육을 통해 우리말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바른 공공언어의 사용으로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고, 홍보 효과를 증대하여 강원교육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공공기관의 올바른 국어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국어책임관 운영 △공문서 사후 점검 △보도자료 사전 점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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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교육청
    2024-06-16
  • 배움의 힘을 키우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직무연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연수원(원장 주향숙)은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도내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배움의 힘을 키우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2025년 학교 현장에 도입 예정인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및 코스웨어를 활용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수업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교원들의 수업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기존 연수와 달리 실제 교실 수업에서 활용할 수업 활동을 설계하고 평가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 중심이 되며, 연수생이 직접 교실 수업의 과정을 체험하고 실습할 수 있는 워크숍 형태의 직무연수로 운영되었다. 주향숙 원장은 “교원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하는 교육연수원의 방향에 맞게 실제 교실 수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 전문성 및 현업 적용도 향상에 중점을 둔 연수를 기획하였다”고 밝히며, “교육연수원 내 스마트 강의실을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직무연수를 운영하는 등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2024-06-16
  • 의과대학 맞춤형 진학지원을 위한 도내 의대·치대·한의대 입시전략 및 진학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5일(토) 10시부터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 태화홀에서 국립강릉원주대학교, 한림대학교와 공동 주관으로 도내 6개 대학이 참여하는 의대·치대·한의대 입시전략 및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도내 4개 의과대학은 24학년도 선발인원 대비 124명이 늘어난 391명을 모집하며, 그중 지역인재전형으로는 147명을 선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환경의 차이가 큰 도내의 특성을 고려하여 각 지역에서 의과대학 진학 준비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도내 의대·치대·한의대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도내 수험생 및 학부모 300명, 진학담당교원 50명이 참여한다. 이번 설명회는 한림대학교 의예과, 강릉원주대학교 치의예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의예과, 가톨릭관동대학교 의학과, 상지대학교 한의예과, 강원대학교 의예과 등 도내 6개 대학이 참여한다. 설명회에서는 대학별로 학과 소개, 대입전형, 지원전략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1시간씩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의과대학 증원 발표 이후 도내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지역 인재가 우수한 의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원특별자치도
    • 도교육청
    2024-06-14
  • 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관리실태 안전감찰 실시 - 소방・전기・가스 분야 전문가 합동 현장중심 감찰 실시 -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7일부터 25일까지 시군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화재 위험요인의 조기 발견 및 해소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통시장 관리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감찰은 사전자료 검토에 따른 표본감찰로 실시되며, 주요 내용은 화재공제 보험 가입 운영 실태, 누전 차단기 작동 상태 및 전기시설 유지관리 실태, 가스시설 주변 가연성 화기시설 혼합 보관 실태 등으로 소방・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중심으로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감찰 결과 지적된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는 한편, 위법 또는 부당사례 발생 시 관계기관 처분요구 및 사례전파를 통해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김문기 도 안전정책과장은“전통시장은 노후 건축물이 많고, 무엇보다도 소규모 점포들의 밀집도가 높아 특히 화재에 취약하다”며, “이번 협업 안전감찰을 통해 발견된 문제점은 조속히 시정하여, 도민들이 전통시장을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김진태#전통시장#안전감찰#누전차단기#김문기#시사k뉴스#http://www.sis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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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2024-06-14
  • 동해해수청, 연안여객선 안전 캠페인 실시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재영)은 6월 14일(금) 연안여객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캠페인은 묵호항을 이용하는 울릉도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했으며, 캠페인을 통해 강조되는 주요 안전수칙 사항은 매표‧승선 시 신분증 제시, 과도한 음주‧고성방가 등 선내 소란행위 금지 등이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은 “강릉항과 묵호항을 통해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을 위해 여객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로, 해양수산부는 전국 지방해양수산청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동해해수청은 강원지역에서의 캠페인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동해운항관리센터와 함께 실시했다. #동해해양수산청#이재영#안전캠페인#묵호항#강릉항#시사k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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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삼척시,‘교육발전특구 조성 및 학교이전 시민토론회’ 열띤 토론 이목 끌어
    삼척시는 지난 6월 11일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조성 및 학교이전 시민토론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월 진행했던 ‘삼척고등학교 이전 방안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토론회’의 연장선으로,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전략과, 이를 통한 삼척중·고등학교 이전 방안, 교육환경 개선, 이전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어 이목을 끌었다. 토론 패널 중 김도현 삼척고등학교 교장은 “단일 학교 단위의 교육행정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다.”라며 “전체적인 교육정책을 집행할 수 있는 통합 컨트롤 타워인 총감독이 필요하다.”라고 제안하였다. 이기호 삼척중학교 교장은 “이전은 적극 환영하지만 삼척중학교의 지리상 문제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라며 “침수피해, 교통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세밀한 계획을 세워 과거의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된다.”라고 발언했다. 학부모를 대표하는 안윤숙 삼척학부모협의회장은 “지역특색에 맞는 교육환경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하였으며 김기삼 삼척고등학교 총동문회장은 “동문회가 옛날부터 주장해 왔던 학교이전 문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가피하며 이전을 통해 좀 더 좋은 교육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라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또한 양희전 부의장은 “지금까지 교육과정 및 운영은 중앙정부의 획일적이고 과도한 제한이나 규제로 지방교육의 불만과 불신이 이어지면서 수도권으로 인구가 유출되었다”며,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준비하면서 삼척교육지원청, 국립강원대 삼척캠퍼스, 지역업체, 삼척시 모두 협력하여 돌봄시설부터 대학까지 지역에서 인재를 양성하여 졸업후 지역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는 특혜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인성 삼척시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교육발전특구 공모는 그동안 삼척시가 고민해 왔던 삼척 교육의 미래를 보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우리시는 제안하신 컨트롤타워를 비롯하여 여러 우려스러운 의견에 대해 충분한 대안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삼척시는 이번 시민토론회를 밑바탕으로 삼척의 미래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과 최적의 학교이전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으로, 오는 7월에 예정된 교육부의 2차 시범지역 심사에 철저하게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박상수#교육발전특구#양희전#조인성#시사k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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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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